못하시는 요리솜씨라며 정성스레 준비하신 오늘의 부런치는 정말 하신건 별루 없지만 우리 모두감탄하며 맛있게 먹었던 푸짐한 갈비와 새우에 언니의 넉넉한 정을 만끽하고 돌아왔네요~~ 집에 어울리게 우아하게 먹으려던 후식타임엔 모두들 재치있는 말솜씨에 심심하다던 언니의 기분을 오늘만큼은 한층 업 시켜 드린것 같아 우리모두 해피한 마음으로 돌아왔답니다... 언니~~ 오늘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자주 함께 더불어 지내요. 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7.06이미지 확대
답글저도 가고싶었는데 딸래미 학원시간이 딱 11시반에서 1시까지라 갈 엄두를 못냈내요.. 사진보니 더욱 아쉽고요... TT작성자rome9작성시간11.07.08
답글ㅋㅋ 사진에 보이는 음식중에 연어쌈은 제가 거의 다~~먹었지요^^ 갈비는 어찌 그리 맛나던지...그리고 김치!! 압권이었습니다. 두바이에 와 그리 맛나는 김치는 아마 처음 먹어보았지 싶네요. 집의 규모에 한 번 우왕~~놀라고...문이 자동으로 찌~이익~~ 잘 정돈된 정원도 보기 좋았고,,,벽에 붙은 물고기(?) 벽화에 한 번 쓰러지고... 여하튼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음식 준비해준 소나무 언니 감사하고.. 뒷정리 해 준 마리에게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복 받으실 거여용 언니.... 그 아름다운 정원에서 바베큐하는 그 날을 고대하며..그린스 누리끼리한 집에서 백합올림^^
작성자류블루메작성시간11.07.07
답글클레어님도 두바이에 오시면 오시와요~~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7.07
답글와~ 넘 맛나 보이고 예쁜 브런치였네요. 언제 이런 일을 기획하셨어요? 부럽습니다. 두바이 있었음 냉큼 달려갔을 터인데......언니, 넘 무리하신 거 아닌가요? 맨날 "나 요리 못해"하시더니만 이렇게나 풍성한 브런치를 준비하셨다니요?^^ 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7.06
답글정말 별거 없어도 여러분들이 너무 재밌게 놀아줘서 너무 기뻤답니다. 자주 우리집에 놀러와서 수다떨어주시길 ㅎㅎ. 하원짱님, 우리도 별거 없어요 . 그런말을 안해서 다들... 착하신 분들이라 맛있다 하고 좋다하고 갔답니다. ^^ 마리아님도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7.06
답글어쩌겠습니까.. 울 아가엄마들은 몇년만 더 기다렸다가 실컷 하자구요~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07.06
답글헉.. 두포유 언니님들 브런치가 이런 분위기였나요? ㅠ.ㅠ 이젠 저희집에 놀러 오시란 말씀 못 드리겠어요ㅡㅜ 제 요리는 험블한 데다가 이렇게 이쁜 그릇도 없고(아니.. 사실은 그릇 자체가 없어요 레지던스에서 주는 2인용 그릇밖에 흑) 이렇게 멋진 집도 아닌 데다가 아가는 옆에서 마구 괴롭힐 테고..ㅡㅜ 아.. 너무나 캐쥬얼하게 모실 생각을 했던 게 부끄러워집니다ㅠ.ㅠ 그나저나 소나무님 너무나 멋진 브런치인데요..ㅠ.ㅠ 지금만큼은 울 아가가 살짝쿵 원망스럽습니다ㅡㅜ작성자하원짱작성시간11.07.06
답글어흐흑.... 가슴을 치고 있습니다 ㅜ.ㅜ 언제 다시 저런 기회가 또 올까요?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들 넘 왕부럽게 보고 있습니다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7.06
답글왕배고파지네요.ㅠㅠ 근데 star 언니 어디 편찮으세요??? 수술해야 할만큼??? 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7.06
답글자기야~~ 나 수술 해야할거 같다 ㅠ.ㅠ 그래도 신랑이 병원 델고 가주고.. 맛난 음식도 먹구 ..좋은 사람들과 수다 떨고....오늘만 같으면 정말 좋겠당 ..그치 친구야 ^^작성자star작성시간11.07.06
답글정말..오늘 웃다가 배꼽빠지는 줄 알았어요^^ 언니들 넘 재밌으세요~~~담주엔 마리나로 와서 수다좀 떨어주세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