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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네 13일 오후 4시쯤 놀러오세요~ 정모때 보다 많이 모일것 같은 예감이..들지만..모두들 두팔벌려 환영임당..ㅎㅎ
    준비물) 양말(덧신), 가디건...울집이 좀 추워서요^^* chill out 워밍업이다 생각하시고 오세요~~ 사람 많으면 따뜻해지기도 하겠지만요..ㅎㅎㅎ
    메뉴는 분식집 아이템으로 정했어요~~떡볶이, 어묵탕, 김말이, 김밥, 순대....그때 상황에 따라..변동사항이 있겠지만..그린스언냐들만 믿겠슴당...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0
  • 답글 차..암...진짜 바쁜데....안 믿어주시네...
    사십삼년 세월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하시는구만요^^;
    인생을 어찌 살아왔길래 믿어주는 이 하나 없고...흑흑^^;
    그나저나 열정씨께서 말씀하시는 그 '그린스언냐들'들 중에
    저도 포함 되는 것 같은데 헤헤...믿은 걸 후회하시게 될걸...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7.12
  • 답글 언니 안바쁘시면서..바쁜척 하시기는..ㅋ...낼 뵈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1
  • 답글 열정님...고생 많으십니다...추운 집에서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시느라.,..
    근데 제게는 절대 쪽지 보내지 마십시오. 집 주소랑 전화 번호 다~~~압니다.
    제가? 아니지요 스타언니 뒤만 졸졸 따라 갈 것이니..걱정없음^^
    제가 요즘 좀 빠쁘기는 하지만 큰 맘 먹고 참석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바빠서 이만~~휘리릭^^ㅎㅎ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7.11
  • 답글 하원짱님 쪽지 보내드렸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1
  • 답글 앗! 저도 가도 될까요? 혹 데리고 와도 된다는 말씀에 눈이 번쩍..^^; 그런데 정말 혹 데리고 가도 될지요ㅡㅜ 음.. 저도 일찍 가서 도와드리고 싶은데 울 아가땜에 가서 오히려 방해가 될 지 모르겠어요. 괜찮으시다면 일찍 갈게요. 아님 필요하신 거 있으심 4시에 맞춰 가고 제가 집에서 해서 가져가도 좋고요.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7.11
  • 답글 엘피스님..준혁이 엄마님 쪽지 드렸어요^^ 준혁이 엄마님..쪽지 맨 아래 번호가..제 전번이예요^^ 딴 생각하다..그만..보냄 버튼을 눌러버려서리..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1
  • 답글 저두 가도 되나요? 여기 온지 6일짼데... 사람이 넘 그리워요. 저두 집주소랑 전화번호 부탁드려요.... 아~~ 넘 신난다.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7.10
  • 답글 13일 오후 4시경에 찾아 뵐게요.
    열정님 집 위치랑 휴대폰 번호를 쪽지로 좀 알려 주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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