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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소나무언니랑 피쉬마켓찍고, 한아름 찍고 왔어요^^...피쉬마켓가니..소하르 피쉬마켓과 별 차이는 없던데..물론..소하르 피쉬마켓이 싱싱하지만, 두바인 바지락 조개가 있어서 좋더라구요..그옆에 과일가게랑, 야채가게도 있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1
  • 답글 열정님,얘들이 너무 얌전해서 너무 예뻐요. 더워도 하나도 칭얼대지않고... 오늘은 꼭 맛있는 과일 사가지고 오길 기대합니다.ㅎㅎ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7.12
  • 답글 열정님, 완전 바쁘시네요...^^ 두바이의 한여름 더위도 열정님의 열정을 이겨내지 못하는군요. 역시~~~입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7.12
  • 답글 음...살들은 제가 좋아서..아직 붙어있어요^^ ㅎㅎ..소나무언냐네서 제가 사드려야 되는데..염치없이.점심두 얻어먹공^^ 피쉬마켓에서 산 맛난 과일두 먹구 해서..살들이 더 붙지 않았을까....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2
  • 답글 열정님, 맨날 그렇게 돌아다니니 살 찔 틈이 없겠어요. ㅋㅋㅋ 재밌어서 좋겠당^^ 아이C....나도 일만 안생겼으면 거기 쫒아가는건데.... 왕부럽...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12
  • 답글 그 피쉬마켓에 있는 과일가게의 과일이 참 맛있답니다. 수박, 메론, 망고, 체리..등등....거기서 한번 사먹어보고는 다른데서는 맛없어서 과일 못사요. 좀 멀긴해도...저는 거기서 과일 사요.^^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7.12
  • 답글 낼은 미소님과 그린스언냐들이랑..드래곤이랑..야채시장가요^^..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1
  • 답글 열정님~ 신나서 돌아다니는 소리가 아부다비까지 들려요 ㅋ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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