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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내내 날씨가 너무 사랑스럽더니 어제밤부터 다시 여기날씨다워졌네요 .... 일주일 따끈했다가 다시 일주일 스산했다가.... 드디어 우리집 식구들 차례로 감기몸살ㅠ.ㅠ
병원에 가도 그냥 일주일 푹 쉬면 나을꺼란 처방만.... 혼자 살아남은 죄로 세명 먹일 레몬즙 짜다가 기진맥진....ㅠ.ㅠ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7.13 -
답글 유럽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가족들이 고생이 많네요. 뜨거운 이곳에 며칠 지내다 가셨던 남편분은 특히 더 기후 적응이 안되었을거 같군요. 가족들 병수발 들고 난후 꼭 엄마들이 마지막으로 진빼고 몸살 나는데 .... 여기서 뭐 해드릴수도 없고 그저 몸살 안나시길 바랄뿐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