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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제 아이디를 '백합'으로 바꿨습니다.
    오늘 열정님의 집들이 모임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제 외모를 보셨으므로 따로이 부연 설명이 필요없을테고...
    어느 분이 제 외모가 꼭 백합꽃 같다는 고견(?)을 내주셔서 평소 읽기도 부르기도 불편했던
    '류블루메'를 청산하고 그 고견(?)을 참고하야 '백합'으로 바꿨습니다...
    이 글 아래에 달릴 댓글을 생각하면 저도 양심이 있는 사람인지라 미리 진땀이나지만 감수하고 글 올립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십시오..열정 수고 했고, 오늘 함께 했던 모든 분들 반갑고 좋았습니다.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7.14
  • 답글 결국 백합님의 백합다움을 못 느끼고 두바이서 사는 불행함을 안겨주실 작정이시라니 이건 저한테도 언니한테도 불행한 거 아닌가요?^^; 근데 누가 그런 말도 안되는 헛소문을 퍼뜨리셨대요? 특히 살림솜씨는 영 퐈~~~인데.....ㅠ.ㅠ 그래서 사실 이 모임에 끼기가 창피하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7.15
  • 답글 클레어님~잘 지내시지요? 클레어님은 집도 이쁘게 잘 꾸며 놓으시고,
    성격 좋으시고 더더욱 살림 솜씨까지 야무지다는 소문을 익히 들은지라
    가급적 제가 만나드리지 않을 작정입니다. 약오르시지요?ㅎㅎㅎ 건강히 지내다 오셔요...
    작성자 류(백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저번 엠몰에서 살짝 인사만 하고 백합님의 진가를 못느끼고 자리를 뜬 게 애석하기만 합니다. 안그래도 글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장난이 아니시던데 실제론 더더욱 재미있고 강한 포스를 자랑하실 듯 해요. 하지만 저도 백합과의 공통점을 아직 못찾았답니다. 담에 두바이 가서 만나주시면 열심히 탐구해서 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7.14
  • 답글 ㅋㅋㅋ 백합꽃님~ 제가 남잔가요? 부끄러워 하시긴 ㅎㅎㅎㅎ 어제 만나뵙고 첫인상과 닉네임을 매치해보니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하얗게 활짝 핀 백합 ... 진짜로 어딘가 닮은거 같아요 ^^ ㅋㅋㅋㅋ 또 정신이 잠깐 가출을 했나봐요... 다시 글을 읽어 보니까 부끄럽다고 하신게 아니고 부럽다고 하셨네요 ^^;;; 부럽긴 뭐가??? 암튼, 좋게 봐주시니 담번에 찐한 커피 쏠께요 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14
  • 답글 그리고 우리의 귀염둥이 스타언니~인정 못하시겠다공? 흠흠..오늘부터 제가 안 보이면 그린스 어딘가에서 분명 운동중인겨...
    rome9님 해파리 냉채 제가 제일 맛있게 먹은 거 아시지요? 다시 보아 반가웠어요...
    소나무언니..우리 카페는 언니들이 모두들 동안인데다 귀여우셔서 늘 동생들이 웃습니다.
    다음에 다시 꼭 뵈요~~모두들 사랑합니다 (너무 오버했나??)
    작성자 류(백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열정동생~정말 백합도 모르는기여? 조개과로 색이 뾰샤시하고 하얀..여하튼 검색해보시게..
    하원짱님...동감해주시는 유일한 분이 계셔서 일단 감사드립니다. 성격도 여리고 곱습니다.ㅋㅋ(내가 생각해도 어이없음.)
    마리아 언니..아직도 배가 고픈것이여요? 아침까지 그리 많이 드시고도? 뭘 드시고 싶은데?...불러만 보셩~~
    그리고 귀여운 분홍립스틱~ '상명하복'의 자세 넘 맘에 들어용. 앞으로 쭈~욱 그래주삼^^
    엘피스님..뵈어서 무척 반가웠어요. 조용히 있었던 건, 오전부터 열정님이 너무 일을 많이 시켜서 피곤에 찌들어서 그랬답니다.^^
    또...친구 트라우마님...그댄 볼 수록 참 매력있는 분이세용..많이 부럽꼬만요.^^;
    작성자 류(백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 답글 근데..백합언냐~ 조개는 대합아닌가?? 백합이라는 조갠 금시초문인뎅??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언니 정말 백합 닮으신 것 같아요. 말씀 듣자마자 속으로 "맞아 맞아" 했어요. 음.. 성격은 왠지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굉장히 유쾌하시고 재미나세요. 아직도 언니가 뿌리신 유쾌 바이러스가 남아있답니다^^)
    그나저나 오늘도 하원인 12시 넘어서 잤어요ㅠ.ㅠ 8시부터 취침 모드로 들어갔는데도.. 정말 언니 말씀대로 매일 굴려볼까 생각 중이예요..ㅡㅜ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발음이 꼬여 잘 되지도 않는 류~거시기 보다는 백합이 훨 맘에 들긴 하지만
    그대가 "백합"으로 재탄생 하시겠다니 어디 그냥 불러 드릴수가 있나요...
    그저 작은턱만 내신다면 기꺼이 어찌한번 생각해 보련만.....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7.14
  • 답글 허걱~오늘에야 류블루메의 뜻을 알았는데...
    기어이 바꾸신다면 힘없는 동생은 그저 따를 뿐...
    백합님, 백합언니, ^^
    작성자 분홍립스틱 작성시간 11.07.14
  • 답글 트라우마님, 제가 그것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ㅜㅜ 아직도 무서버서 못들어갑니다. ... 다른사람들은 어찌 봤을지... 아우~ 우짠디요~~ 내가 때로 모험심이 있어서 ... 이게 엘피스님 때문에 (책임전가 ㅋㅋ) 그래도 트라우마님 왕창 웃어서 .. 나도 웃깁니다 ㅋㅋ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처음에 워낙 조용하게 계셔서 누구신가 했습니다.
    오늘 만나서 반가웠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우우우~~~~
    난 인정 할수 없음이야 ㅋㅋㅋㅋㅋ 저질 체력 보강해야 우리랑 함께 할수 있어
    자꾸 비실 거리면 안 끼워준당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오늘 너무 반가웠어요. 오늘 첨 본 사람한테 오랜만이라고 인사해서 보자 마자 정신줄 놓고 사는 여자라는 거 다 들켜버렸네요 ㅋㅋㅋ 글로 만나던 류(백합)님 보다 실제 백합님이 백만배 더 재밌으시네요. 오늘 너무 웃고 와서 지금 얼굴 근육 경련날 거 같아요. 마리아님의 달지 않으면서 맛있는 생크림케잌에 입맛만 높아져서 앞으로 여기 케잌 못사먹을거 같네요. 순대볶음도 재료도 없는데 완전 환상으로 만드시고... 암튼 다들 재주꾼이세요. 그리고 소나무언니와 엘피스님 덕분에 눈물 쏙 빼고 웃었는데 집에 오는 동안 차안에서 또 혼자 생각하며 낄낄거리며 집으로 날라왔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백합 너무 좋아요. .. 재미있는 백합꽃. 나는 백합이 그렇게 재미이ㅆ는 꽃인지 몰랐네요 ㅎㅎ 백합꽃처럼 계속 이쁘길 ~ 바래요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이제 입에 익을만 했었는데...앞으로 백합으로 불러드리지요... 백합... 근데 오늘따라... '합'자가 맞죠?? 왜 이리 이상하게 어색하지??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백합언니를 비롯하야...언니들 & 친구 & 동상~~오늘 넘 감사했어용^^ 손님불러놓고, 일시켜서...미안~~~
    근데..우리 손발이 척척맞지 않아요? 출장요리해야할 까봐^^ 마리아언니..쉐프시키공~ 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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