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저희집에 오셔서 즐거운 기운과 행복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솨해요^^
    출장요리 멤버 여러분들 덕분에 다된 밥상에 전..숟가락만 올려놨네요...지송 & 감솨~~
    담번엔 노래방...남자아이 머리깍기 아이템두 있으니...또 놀러오세요^^ 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열정님과 저 두바이 전도사할까봐요?ㅋㅋㅋ 전 서울에 있으면서도 맘은 두바이를 완전히 못떠나네요. 울 아들은 서울이 더 좋다네요. 왜냐니깐 가족과 친구가 있어서라는데 제가 울 아들보다 더 정이 없나 싶어 좀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전 한국도 좋지만 두바이가 더 내집같아서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7.19
  • 답글 ㅎㅎㅎ두바이 오니 넘 좋아요^^ 아이들도 할게 많으니 넘 좋아하구요. *.~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9
  • 답글 열정님은 정말이지 두바이 와서 더더욱 행복한 것 같아요. 혼자만 행복한 게 아니라 여기저기 두바이 곳곳에 행복 바이러스 마구 전염시키고 다니네요. 두바이에 비하면 좀 낙후된 오만서 오셔서 더더욱 그러지않나 싶어요. 저도 사우디 살다와서 두바이가 넘넘 좋으니까 그 맘 조금은 이해할 듯 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7.19
  • 답글 집사님..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시죠?
    두바이 오실일 있음 연락주세요~~
    남푠이 주인두 없는데 집들이 했다고,,,, 주인있을때 함 다시 해야하나...ㅋ
    몸건강히 잘 지내세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9
  • 답글 오이잉~
    여기가 사람사는모습 같다요...
    집드리도 왁자지껄 사람사는맛나게 하고 ..
    역쉬나 두바이는 오만하고는 물이 달라도 한참다르다니깐요?ㅎㅎ
    남편분왈~~ 애들보다 은지맘이 더 신났데요?
    행복한날들만 있길 바래요...
    작성자 오만과편견 작성시간 11.07.18
  • 답글 그럼요^^ 다들 대장금 얼심달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열정님 두바이 교민으로 합류하신 덕에 두포유 모임이 더 활발해지는듯 하네요. 와글와글 시끌시끌했을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집니다. 나중에 저도 꼭 초대해 주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7.17
  • 답글 보리사자님~ 오셨군요^^ 이궁..그럼..담 아이템 날짜를 빨리 잡아야겠어요~~ 보리님 기념파뤼 노래방~~~ㅎ
    션샤인님..시간되시면 언제라도~~오세요^^ 이젠 옛날만큼 안추워요^^ 에어콘을 다 꺼버려도, 물이 안떨어져서 넘 좋은데요...그래도 따뜻한 온기 느끼러..발코니에 잠깐씩 나갔다 와야해요...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옴마나~ 엎어지면 그린스에 코닿을때 사는 보리사잡니다. 안녕하세요 ^^ 한발 늦었네요. 담엔 저도 조인해도 될까요? ㅋㅋ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열정님!! 정말 덕분에 너무나 맛난 분식들 원없이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더불어 그린스 많은 언냐들도 감사합니다.^---------^ 혼자서 집도 너무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잘 꾸며 놓으시고, 자꾸만 찾고 싶어지는 집인 듯해요.^0^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언니의 과찬에 몸둘바를...ㅋ...울 남푠은 "정신없는 집"이라고 하던데...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소중한 자리에 동참하게 되어 무지 행복했어요. 이사 때문에 정신이 없어 리제 댓글 다네요. 집안일에 너무 소홀한 무관심인 나와 비교해서 열정님 집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공주가 사는 궁전 같았어요. 너무 예쁜 딸내미방. 울 고은이 안 데려가길 천만번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고은이 보면 날 볶을것 같아서...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아~~ 요론 자리에 끼지 못하다니 너무 아쉬워요~ 저 두바이로 보내주세요오~~ ^^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부럽습니다~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1.07.14
  • 답글 ivys언니~ 그린스 언냐들에 언니가 없으니...허전하드라구용^^ ivys언니..시간되실때 놀러오세용~~
    하원짱~ 하원이 넘 귀요미^^ 말 잘하는 인형같아요~~제 어릴적 별명도 인형-믿거나 말거나...ㅋ
    립스틱동상~~울집에 미용기구?도 있으니..someday~ 스타언니의 이라이자머리를 배워보도록 하자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점점 배가 더 아파오네요. 열정님의 집을 꼬~옥 가고싶었었는데 .. 급한일이 생겨 참석못했네요
    trauma님,ELPIS님 실물도 궁굼했었구요.
    글구 환상적이었다는 순대볶음 레시피좀 공개해주세요. 넘 맛있을것같아요.
    모두 아껴주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아요.

    작성자 ivys 작성시간 11.07.14
  • 답글 star언니 차도 태워 주시고 매칭 서비스에 집에 돌아온 후 전화까지 주시는 애프터 서비스까지.. 감사합니다^^ 미소언니 계속 하원이 챙겨주신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창희언니 돌아올 때 태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복 받으실 거예요~~~^^

    참, 언니님들, 엘피스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모두 너무나 좋으세요^^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열정 언니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는 이쁘고 아기자기한 집에서 유쾌한 분들과 너무나 맛있는 음식들, 오늘 완전 해피한 하루였답니다. 게다가 막판에 착한 언니들이 하원이까지 봐줘서 더할 나위 없었다는..ㅡㅜ
    오늘은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열정 언니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맛난 음식들 만들어 주신 언니님들 감사드립니다^^(음식들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요즘 잘 안 먹는 하원이까지 굉장히 맛있게 먹더라고요^^)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7.14
  • 답글 구석구석 아기자기한 참 이쁜 집도 보고,
    이쁜 하녀복도 입어보고,
    무엇보다 두포의 유명한 주인공님들도 만나보고,
    열정님 덕에 오늘 참 꽉 찬 하루를 보냈어요.^^
    그런데,아줌마 머리말기 아이템은 없나요?
    작성자 분홍립스틱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롬9님..해파리냉채 완죤 환상이었죠^^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렸었는뎅..흔쾌히 ok해주셔서 감사해요^^
    엘피스님과 트라우마님이 갖고오신 케잌이랑, 오렌지는 이눔의 건망증으로 까묵고...우째요~
    마리아언니 케잌 넘 환상이예요~ 지금 남푠이랑 짤라 먹으니..살살녹는맛이..대박~ 마리아베이커리 하셔두 대박나시겠어용^^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오늘도 청일점으로 자리를 지킨 ELPIS입니다.
    맛있는 음식도 맛이 먹고, 집 구경도 잘하고, 좋은 말씀도 많이 듣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