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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에고~~
    오늘하루 정~~~~말 해피하게 길었답니다.
    아기자기 예쁜 것들이 많은 열정님의 집에서 이렇게 반가운 분들과 함께했던 시간들~~ 참으로 행복했어요.
    오랜만에 먹어본 김말이와 순대볶음~~정말 환상이네요.
    마음 넉넉한 여러분들과 함께한 자리기에 더욱더 맛났던것 같네요.
    열정님~~땡큐.........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모야~ 모야~ '꽃'이라고까지 칭하며 불러드렸는데, 동생의 작은 실수에 삐지시면 안되징~~ 작성자 분홍립스틱 작성시간 11.07.16
  • 답글 분홍이 너는 뺄꺼다 치이~~약오르지롱?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7.16
  • 답글 마리아언니는 그날 장셰프뿐아니라 인간네비까지, 일인 이역을 하시느라 등골이 빠졌다는...T.T 항상 베리 땡큐 한 제 맘 아시죠?
    그리고 류백합 '꽃" 님의 순대 뒤늦게 저도 콜~~
    작성자 분홍립스틱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저도 슬쩍 콜~~역시 그것이 한국 순대였군요... 전 그걸 어디서 구하셨나 물어볼려고 했었는데... 진짜 김말이를 집에서 만든다는건 한국에선 상상도 할수 없던일입니다...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저도 콜~~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7.15
  • 답글 백합 집에 순대 하나 있는거 우리가 조만간 먹어야 하지 않을까?????ㅎㅎㅎㅎ
    순대볶음 단일 종목으로 또다시 콜~~~~^^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7.15
  • 답글 마리아언니~그런데 그 순대볶음과 김말이 누가 만들었더라?...언니 아니시던가? 흠흠^^;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언니 맘 씀슴이에 비하면...부끄..케잌두 두개씩이나 맹글어 갖구 오시구...오늘 몸살 안나셨을라나 모르겠어요ㅠ.ㅠ;; 몸 안좋아 보이시던데..
    어제..넘 부려먹어서...지송해요~ 이젠 언니 음식맛에 중독되고, 입맛만 높아진것 같아요^^ 몰라요~~~~이제 언니 뒤만 졸졸졸~~따라댕기렵니당..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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