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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열정님 집들이가 넘넘 성황리에 잘 끝났나 보네요. 댓글만 읽어도 제가 다 헉헉대네여. 글들 읽어보니 그린스의 한국인들이 더 많아질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들어요. 저도 그린스로 날아가고픈 맘이 굴뚝인게 다들 어찌들 그리 음식솜씨며 말솜씨며 글솜씨가 좋으신지들.....저 은근 소외감까지 느껴지네요. 하지만 다들 즐거우셨다니 살짝 배는 아프지만 저도 기분은 좋네요^^ 이렇게 따뜻한 분들이 많은 울 카페가 넘 좋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저두 울 카페 너무 좋습니다, 한 표!!!!^^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7.17
  • 답글 그렇지 않아도 열정님 댁에서 정말 맛난 음식 정신없이 먹으면서 클레어 언니 생각 잠깐 했었어요. 호호....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7.15
  • 답글 한국에서 심심하게 지내는 느낌...비가와서 그럴까요? 아님 상대적으로 두바이가 더 재미있어서 일까요? 다음주에 나도 이제 한국으로 날라갑니다.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7.15
  • 답글 네^^ 클레어님이 두바이에 오시면, 또 이런자리를 맹글어 볼게요*^^*...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4
  • 답글 걱정마세요 ^^ 두바이 파티퀸 열정님이 클레어님 오시면 이런 저런 주제로 또 자리를 마련할 줄로 알아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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