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런치는 마리아 집에서 샤브샤브로 간단히? 먹었네요 ㅎㅎㅎㅎㅎ 야채와 쇠고기를 마리아 특재소스에 찍어서 먹다가 칼국수넣어서 먹구 마지막으로 신김치송송,깨, 김을 넣어서 볶음밥 ~~아잉 넘 행복 했어용^^ 나두 요리 잘한다는 소리좀 듣고 살았건만 마리아 앞에선 깨깽~~~~~claire 두바이 돌아오면 울집에서 브런치 어때요???작성자star작성시간11.07.15
답글대화들이 무척 재미있어요. ㅎㅎㅎ백합님 분홍님...백합님은 바로 앞인데 길가다도 안 마주치네요 흠.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7.17
답글어맛~! 제가 깜박하고 백합언니의 미모에 대해 논하지 못했네요~ㅋ 유머러스 해피 향을 그윽히 나눠주시는 매력적인 백합언니가 없다면 완벽한 브런치는 완성되기 힘들거에염~ㅎㅎ작성자분홍립스틱작성시간11.07.16
답글ㅋㅋ 립스틱동상도 star바이러스에 심하게 빠져 두포에 자주 들르네요~ 마리아언니의 정갈하고 깔끔한 손맛에 스타언니의 맛갈나는 수다를 곁들인 브런치는, 음~~ 정말 환상이죠!!!작성자분홍립스틱작성시간11.07.16
답글소나무 언니~~~언제 한국 가시는 거죠?? 건강하게 다녀 오시구요 저두 한국가서 재정비 하고 들어와서 9월초에 우리 근사 하게 한번 더 뭉쳐요~~ 션샤인,rome9 그린스로 이사와 ㅎㅎㅎㅎ 담 번에 꼭~~연락 할께 글구 rome9 쪽지 보냈어~~작성자sta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16
답글역시 이름대로 가네~~요. 두바이에서 스타되는것 아닌가요? 수술하기 전에 만난거 많이 먹고 많이 놀고....수술 잘해요..^^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7.15
답글그니깐..그린스 언냐들 염장질 제대로 하시기로 작정하셨나봐요.ㅠㅠ 저 중에 하나만 먹어도 행복하겠네요..헉헉.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7.15
답글으읔... 초강력 염장질에 뒤로 넘어갑니다. 지금... ㅋㅋㅋ 두바이의 대장금은 마리아언니시고, 아부다비 대장금은 얼심달님이시고... 이 두분 모셔놓으면 환상의 궁합이겠죠 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7.15
답글그 간단한(?) 샤브샤브 브런치에 저도 끼어 앉아 머리에 땀나게 먹었습니다. 늘 먹으면서 스타언니와 고민을 합니다. "아이고,..,살은 언제 뺀다냐..." 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7.15
답글star님의 에너지는 누구도 따라가기 힘들것 같네요. 최근에 전염성이 강한 이 star바이러스는 그린스를 시작으로 팜과, 마리나,그리고 두바이 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람 좋아하고 이야기 좋아하고 맛난것 좋아하는 30대~50대 여성분들은 특히 기대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두바이 생활이 절대 심심치 않습니다.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