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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간만 엠몰 급방문했드랬죠. 아기용품 좀 살려고,, 베이베샵 세일도 지난달에 끝났다하고 제값주고 살려니 눈물질끔~!!! 완젼 더운날씨에 4개월된 아기 놀랬는지 자다 울고 ㅋㅋ 어서 적응해야할텐데 걱정입니다요...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쿄쿄쿄 선샤인온냐.......
    귀여운딸래미 ㅋㅋ나 한국가서 마이프린세스 김태희보면서 태교했는데.... 이론이론.... 야들야들 딸래미가 아니고 두껍한 딸래미에요. ㅋㅋ
    언능봐여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0
  • 답글 보리사자, 드디어 두바이 입성했구나..방가방가~~ ^-----------^
    조만간 귀여운 딸내미 보게 될 날을 기다리겠어. ㅎㅎ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7.20
  • 답글 저도 우리딸 어릴때 리도맥스 처방받아 써보긴했었는데 얼굴을 아니었었구요 기저귀발진에 썼었던거 같은데..기억에 연고중에 약한거라고 하시긴했는데 얼굴이라...
    뽀루지면 안발라도 되지않을까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이노무 딸램이 무지 예민한가봅니다.
    며칠동안은 오후3시에 자서 새벽3시에 기상해주셔서 날 힘들게하더니,,,
    오늘은 어제 좀 돌아다녀서 그런가.. 얼굴에 뾰루지가 났네요. 한국서도 후덥지근한 날씨에 한번씩 나주시더니만,,,
    리도맥스 처방받아왔는데 발라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자식이 하나 늘더니 고민도 덩달아 늘었네요.
    제발 타지에서 무탈하게 자라주셔야 할텐데 말입니다.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에서 보냈어요. 우유도 안 먹고 모유도 안 나오고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빨랑 아가랑 잘 적응하길 바래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오셨나보네요. 더운날씨에 아가랑 힘들겠어요. 남들은 방학이라 한국으로 들어가는데 보리님은 이곳으로...나도 울딸 고만할때 해외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아가가 놀라겠죠...ㅋ..그럼..그냥..담주에 브런치나 하죠~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7
  • 답글 노래방이라... 한때 음주가무에 취해있을때가 있었는데 ... ㅋㅋ 이제 늙은 애엄마라 힘도 딸리고 혹(?) 때문에 맘껏 놀지도 못하고 으미.. t.t
    그래도 불러만 주신다면 언제든 달려갑죠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17
  • 답글 열정님~~ 노래방은 좀 참아주시죵... 4개월된 아기 마이크소리에 놀라 경기할라 ㅋㅋ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아가 3, 4개월쯤.. 낯선환경에 가면, 그냥 울더라구요...저두..큰에 4개월때쯤 큰집에 갔다..울음을 안그치고, 계속 울어서 걍 집에 왔던 일이 있었어요..그나저나.두바이 재입성을 축하드려요~~그럼..소나무언니 잠깐귀국인사와, 보리님 두바이 재입성 노래방 파뤼를 해야 할까봐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6
  • 답글 보리~ 왔군요 ^^ 아기들이 느끼는 체감 온도가 어른들 보다 더 높다네요. 상대적으로 작아서 지면과 가까워 지면에서 올라오는 지열을 어른들 보다 더 많이 받아서 그렇다고 해요. 당분간 한낮 외출은 자제하고 해 넘어가면 나가보도록 해봐요. 애기 첫 대면식은 언제쯤?? ^___^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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