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두바이 도착했습니다...친정에서 아침 8시에 나와 두바이 도착해서 짐 찾고 나오니 두바이 시간으론 저녁 9시...무려 20시간을 돌다 호텔에 도착해보니 온통 낯선것투성이...5시간도 시차라고 잠이 설쳐지네요..이제 씻고 둘째 아이 병원 가보려니 선보러 가는것도 아닌데도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ㅋ작성자보나사기작성시간11.07.17
답글병원에서 좋은의사 만나셔서 흉없이 치료 마무리 잘되길 바래요 ...두바이 입성 축하드립니다 작성자두바이드림작성시간11.07.20
답글두바이 입성 축하드려요! 아이들 델꼬 먼 거리 오시느라 고생 많았겠어요. 아이들도 빨리 낫고 멋진 두바이 생활 힘차게 내딛으시길 바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7.19
답글두바이 도착 하셨군요.. 병원은 왜?? 별일 아니길 빕니다... 한 한달정도는 이것 저것 정신이 없으실거예요... 그래도 방학때라 좀 여유가지시고 찬찬히 적응하시길... 방학에 얘들이 집에있어서 더 힘드시려나??? 어쨌든 두바이 입성 완전 환영합니다...작성자rome9작성시간11.07.19
답글보나사기가 그런 의미였군요. ㅋㅋㅋ 그럼 전 재이소리 이래야되나? 두바이입성 축하드려요. 생각보단 살만한 나라일껄요... 암튼 이름도 비슷한데 친하게 지내보야요~~~ ㅋㅋㅋ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7.18
답글보나사기는 울딸들 이름에서 본..삭...자를 따서 한국에서 부르는 발음대로 보나~사기~라고 지었답니다...^^작성자보나사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18
답글입성 축하 드립니다. 그래서 여쭙는데...."보나사기"가 무슨 의미에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7.18
답글보리사자님..보나사기님..두분이 자매같은 느낌이...ㅋ 재밌는 두바이 생활이 되시길...스타언니랑 다른말 하려니...ㅎㅎㅎ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7.18
답글방가방가~~~ 즐거운 두바이 생활이 되시길....... 작성자star작성시간11.07.18
답글고생하셨네여.. 적응 잘 하도록 많이들 도와드릴것입니다.. 두바이 거주하시는 님들 많으시거등여.. ㅎㅎㅎ 작성자Joseph작성시간11.07.17
답글먼 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저도 엊그제 온 것 같은데 벌써 한 달이 다 되었네요. 금방 적응하실 거라 생각돼요. 그때까지 낯설고 새로운 삶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둘째 아이 상처 없이 잘 아물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아..아직도 안타깝네요. 힘 내세욤~작성자하원짱작성시간11.07.17
답글두바이 생활 시작이시군요. 환영합니다. 모든 것 마음먹기 나름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재미난 것도 많을겁니다. 잘 적응하길 바래요.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7.17
답글감사합니다~~언제나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이 정말 감동입니다...*^^*작성자보나사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17
답글두바이 무사입성 환영합니다 ^_________^ 하루 빨리 시차 적응, 기후 적응 잘 하시고 둘째 다친것도 빨리 잘 아물길 바래요. 화이팅!!!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