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짜새며, 한국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8월중순에나 가야할듯해요...ㅠ.ㅠ.. 한국서 맛난 거 먹고, 중국서 온 언니두 만나려구 했더니만..흐흑.. 근데 한국날씨가 덥다 하니..걱정두 살짝하긴 했었는데..더위가 한풀꺾일 때 가게 되고, 아들램과 남푠생일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다행스럽기도 하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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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용??? 심심해서용~~그래두 갈꺼예요~~벌써 티켓사놔서...ㅋ 언니 심심하지 말라구..개미 풀어 놓구 갈까요? ㅎㅎㅎ 써놓구..이제사 생각이 나네..개미무덤?? 오늘 또 안줬네...어떻게..이 건망증... 애들 안잃어 버리구 다니는게 다행~~~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27
답글
가지마 열정~~^^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7.26
답글
가는날은 달라두..두바이 귀국행 비행기에서 많은 회원님들을 만날 것 같은 예감이..ㅋㅋ 모두들..즐건 휴가 보내시고, 재충전하셔서 즐겁게 두바이생활을 이어갑시당~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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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날이 춥던 덥던 그냥 좋은것 같아요 아마도 가족들이 다 있어서 그렇겠죠?? 한달동안 계획 알뜰히 잡으시고 잘다녀오세용~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7.22
답글
8월 중순이면 습도는 낮아지니까 크게 문제가 안될거에요. 오히려 그 때까 좋을 거에요. 계획 잘 잡아서 잘 다녀 오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22
답글
저도 8월중순에가서 한2주 있을텐데 미리 미리 타이트한 스케줄잡아서 맛집순방과 친인척, 친구들까지 세밀하게 만남의 배분을 하고자 벌써부터 머리를 짜내고 있습니다... 열정님도 짥고 굵은 한국체류일정 잡아보세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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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친지들 만나고 그동안 먹고 싶었던 음식 돌아다니며 다 먹고 오려면 좀 빡센 일정이긴 하겠지만 열정님의 에너지라면 다 하고 오실수 있을 거에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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