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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지리한 장마가 끝나고 나니 무덥기만 합니다.
    어디 나가고는 싶은데.. UAE랑은 달라서 땀이 줄줄..
    오늘은 서울 주변의 [봉주르]에 아내와 딸 대동하고 가서.. [쌈밥] 먹고 왔네요.. 히힛..

    그냥 푹 쉬는 것도 휴가의 진수네여.. ㅎㅎㅎ
    건강하세요~~ 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7.21
  • 답글 봉주르 저희집이랑 가까워서 많이 갔는데... 그립내요. 남편이랑 커피먹으러 가끔 가기도 했는데.... 좋으셨겠어요. 맛난 음식이 더 그리워지내요...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7.24
  • 답글 가보니....증말.... 아줌마 천국이더군요..ㅎㅎㅎㅎ
    삼삼오오 모여서 수다 떠느라...ㅋㅋㅋ
    작성자 Joseph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4
  • 답글 전 왜들 그렇게 봉주르~ 하시는지..ㅋㅋ 저희 외갓집이 고 언저리 동네라, 외갓집에 있음 똑같이 뒤에 기차지나가고, 어릴적 맨날 기찻길에서 놀아서 그런지, 저에겐 별 감흥이 없더라구요.ㅎㅎ 허나, 좋은건,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때문에 더 좋은거 같아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7.24
  • 답글 저도 봉주르 몇번 갔었지요. 정말이지 이름관 전혀 다른 분위기지만 그 호적하고 향토적인 분위기가 넘 좋아요. 또 가고픈데 데려가 줄 사람이 없구만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7.22
  • 답글 봉주르,,,,, 아 저 거기 단골이었는데 .... 이름이랑 전혀 안어울리는 그곳....^^ 대학때부터 한국 떠나기 전까지 한달에 두번 정도는 갔었어요 ... 제차에 항상 목장갑과 호일 실려 있었어요 ㅋㅋ 친구들이랑 오늘 갈까?? 하면 차 한대에 5면 꽉꽉 채워타고 슈퍼 들려 고구마 사들고 ~~~
    거기서 밥먹고 돌아나오다 미사리에서 차마시고 ...아!!! 갑자기 한국가고싶어지네용 ㅋㅋ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7.22
  • 답글 UAE 거주민들께서 덥다고 하시니....정말 더운 모양이네요.
    저는 덥기전에 한국에서 출발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한국이 많이 덥다고 하기에 "여긴 더 더운데~"라고 대꾸했거던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22
  • 답글 정말 덥습니다... 밖에 나가기가 싫을 정도예요. 오히려 아부다비가 여름나기에 덜 힘든 거 같아요. 습기가 정말 장난 아닙니다. 힘들어요..ㅜ.ㅜ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7.21
  • 답글 두바이 온지 5일째인 저는 한국이 마구마구 그립기만 합니다...쌈밥도,삼겹살도,제대로된 김치찌개도...완전 부럽습니다~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21
  • 답글 쌈밥 ~~~~~~~ 그냥 확 땡깁니다.... 요즘 제 페북엔 여기저기서 맛있는 시골 밥상 사진과 한국의 야생꽃 사진들이 마구 쏟아져 올라오는데 보고만 있으려니 ... 어흐흨....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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