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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류)백합 부부가 다녀 갔어요 ^^
    어찌나 다정해 보이던지...출장중인 남편이 너무나 보고 싶네요 ㅠ.ㅠ
    울 남편 집에 오면 그린스 줌마들이 불편해 하는데....그래도 오늘은 남편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이네요~~~~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7.24
  • 답글 star~님...ㅋㅋ 수습 아주 깔끔하게 하셨습니다. 감솨~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밖은 바람이 붑니다. 저 바람이 제 마음에까진 불지 않길 바라면서...저는 이만 사라집니다..휭~~잉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우우~~~`어찌 일이 이렇게 까지 ???ㅎㅎㅎㅎ
    서로 말한마디를 해도 애정이 느껴지고 바라 보는 눈빛이 서로를 배려 하는.....아무튼 넘 보기 좋은 부부였어용
    roome9 가족 끼리도 그래야 겠더라..못하는 우리가 반성 합세 ^__^
    작성자 star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엥? 제가 없는 사이에 이 게 뭔 남의 집 얘기래요? 19금? 애정행각?..흐미...우리가 서로의 손을 쓰다듬었던가?...가물가물,,,
    물론 1주일만에 만나 사이이니 남도 아니고 부부이니 적당한 스킨쉽은 있었을 수도 있으나...흠..더위로 인해 잠시 이성을 잃었나?...
    글쎄..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가? ^^물론 저희가 워낙 '다정도 병인가?..'하는 부부인 건 사실이나..그건 그렇고..흠흠..스타언니 수습해주시와요~~^^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7.26
  • 답글 ㅋㅋ 우아한 백합님이 설마 그정도까진 안하셨겠죠. ^^;; 그정도 닭살행각은 한국국적으로는 도저히 나올수 있는 것들이 아니어서리 ㅋㅋㅋ 저희 부부 그담부터 그사람들 같이 만나는 술 자리는 안나가잖아요. 눈이 감당이 안되서.ㅋㅋㅋ 백합님 부부의 애정행위 수위는 상상하건데 같이 팔짱끼고 앉아서 서로 손 쓰다듬는거... 머 ...요정도 수위가 아니었을까 ... ㅎㅎ 스타언니가 넘 부러워서 과장 쬐끔 붙혀서 말씀하셨을거 같아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26
  • 답글 트라우마님,,, 설마???? 자꾸 상상이 되려해요.. 그런19금 애정행각을???? 백합언니가??? 저도 그린스 언니들 부부모임엔 가면 안되겠어요... 뭐야 뭐야... 가족끼리는 그러는거 아닙니다...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왕대패 단체 주문제작 들어갈까요? ㅋㅋㅋ 막 만지고 그러던가요? ㅋㅋㅋㅋ 설마, 외국사람들처럼 사람 앞에 두고 19금 하는거 아니었겠죠? 전 그런 경우도 겪어봤거든요.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귀를 막아야할지 .... 고민하다 텔레비젼 크게 틀고 그거만 뚫어져라 봤더랬죠. 지금도 생각하면 ㅋ 땀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25
  • 답글 ㅎㅎㅎ 전..부러워서리..그린스 언냐들 부부모임에 끼면 안돼겠어요...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25
  • 답글 닭살 행각을 글로 옮길수 없어서리~~~에궁 ...엄청 서러웠다는거 ㅎㅎㅎ
    대패가 필요 했어요 ^^ 담에 그집 부부 만날때는 필이 대패 준비하고 만나야 겠어요
    작성자 star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에고고...저도 나온지 한 3주 되니까 마눌님 보고 싶네요. 애들도 보고 싶고....
    skype로 보기는 하는데...쩌업~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25
  • 답글 다음에 언니 짝꿍오시면 백합님 앞에서 백만배 더 다정하게 복~~~~~수 하세요 ㅋ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24
  • 답글 백합언니네가 홀로있는 언니앞에서 완전 애정행각을 보이셨나요?? 이런 이런,,,
    언니의 행복이 그린스 줌마들의 허전함이라 이거 이거 큰일이군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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