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부산을 내려갔다 조금전 올라왔고..내일은 골프회동 후 저녁 동창 모임.. 모레는 동료 선배 가정(?)방문.. 휴가...의... 바쁨이 온 몸으로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ㅎㅎㅎㅎ 다들 더운날..몸 건강히 잘 챙기시길..작성자Joseph작성시간11.07.24
답글올해 1월까지 똑 같은 현장 생활을 하였답니다. 누구 보다도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중 한 사람 입니다. 암튼 현장 마무리 될 때까지 건강하고 나름대로 현장에서의 즐거움을 찾아 헛 된 시간만이 아니었단 기억이 남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이셔서 즐거운 생활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 아부다비 나오실 때 연락 하신다면 차 한잔 대접 해 드릴 수 있습니다. ㅎㅎㅎ 작성자맹물작성시간11.07.27
답글맹물님.. 감사합니다.. 현장의 생활을 잘 이해하시는 듯..싶어..고맙습니다..작성자Joseph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26
답글짧게만 느껴지는 휴가지만 아무쪼록 알차고 보람되게 시간 잘 보내고 복귀 하시기 바랍니다. 2주간의 휴가가 왜 그리도 짧게만 느껴졌었는지...... 이제는 그런 시간에서 조금은 다른 상황으로 바뀐 몸이지만 4개월의 현장 세월은 길고, 2주의 휴가는 정말 눈 깜짝 할 새 입니다. 잠 덜 주무시더라도 휴가 시간 길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맹물작성시간11.07.25
답글오랜만에 가셔서 바쁘게 시간 보내시내요~ 즐거운 휴가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Joseph님의 멋진 휴가 사진도 기대하겠습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1.07.25
답글바쁘면서 즐겁기까지 하니 더 이상의 휴가가 없을 거 같네요. 안바쁘면서 즐겁지도 않은 휴가만큼 비참한게 또 있을까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