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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하우스에서 인터넷 하다가... 오늘에서야 인터넷이 설치 되어서... 이제 와봤어요. 안녕하셨죠? 보고싶었어요~~~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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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때 잠시뵙고 계속 글도 못봐서 잊어버릴뻔했어요... 트라우마님글보고 우리가 한번 뵈었다는걸 기억해냈네요.. 인터넷이 안되다니 정말 답답하셨겠어요... 그린스쪽에서 모일수있는분들 모여서 차나 한번해요... 멋진까페에 폼나게 앉아서 수다한번 떨어볼까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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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감사합니다.... 저두 자주 뵙고 싶어요~~~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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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준혁이 엄마님 ~나두 보고싶어쪄용~ㅎㅎ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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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젠 자주 뵙게 되겠네여~~~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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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터넷 되니까 살 맛나죠? ㅎㅎ
자주 뵙게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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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준혁이 엄마님 ^^ 열정님 집들이때 잠깐 뵙고 그이후 까페에 못오신 것 같았는데 인터넷이 이제 설치되었군요. 그럼, 거주하실 집으로 이사 가신거 맞나요? 암튼, 반갑구요^^ 더 자주 까페 통해 인사해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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