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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내일이면 한국으로 휴가 갑니다. 어느듯 4개월이 지났네요.
    시간 낼 여유가 없어서 아직 그럴듯한 추억을 못 만들었지만, 두포유에서 대리만족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사진 올린 후라이팬은 냄비가 되어가고 있는데 담에 시간내서 사진 함 올리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히들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배큼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요셉님, 트라우마님, 엘피스님 고맙습니다.
    어제 도착해서 오늘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오늘 냉면이 먹고 싶어서 슈퍼에서 파는 냉면이지만 삶아서 작년부터 먹던 열무 물김치랑 같이 말아 먹으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부다비에서의 설움이 좀 가시는 듯....ㅎㅎ
    작성자 배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7
  • 답글 아무쪼록...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 채워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7.26
  • 답글 금쪽같은 휴가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주로 실내에 있다가 한번씩 주차하고 5분 정도 걷다 보면 숨이 턱턱 막히는데,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배큼님은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휴가 기간 푹 쉬고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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