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4일에 두바이로 짐보내고...오늘 7월 24일...딱 한달만에 우리짐을 받았습니다~~첫짐이 들어오는데 눈물이 왈칵 나더라고요...참 주책이죠...짐만 오면 맘이 좀 안정될줄 알았는데 울집과는 전혀 다른 두바이식 집이라 내짐이 내짐같지 않은 낯설음이 느껴지네요...그나저나 풀어헤친 저 많은 짐들 언제 정리할수 있을까 엄두가 안나네요...겨우 오늘 하루 동동거렸다고 발목이 쑤셔오는데...작성자보나사기작성시간11.07.25
답글이상타??난 몸살 나겠다는 말로 잘 이해 했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보나사기님 전 온지 6개월 째인데 보이지 않는 구석에 아직 풀지 않은 박스 여러게 있어요 여러분들 말씀 처럼 쉬어가면서 천천히 하세요~~~ 글구 우리집에선 잔디 엄청 보여요~~~언제든지 환영하구요..열정은 길 잘몰라용~~난 .. 좀 안다고나 할까??어디 가시고 싶나용~~말씀만 하시와용 ㅎㅎㅎㅎ작성자star작성시간11.07.26
답글ㅋㅋrome9 아우님~'몸살하세요'...오타나왔습니다..그래도 읽는 사람은 재밌습니다. 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7.26
답글몸살하세요... 천천히 하세요.. 그래도 내 살림받으니까 좋으시지요... 저도 제짐받으니까 막 기쁘고 안정도 되더라구요... 작성자rome9작성시간11.07.25
답글화이팅! 전 그냥 10년된 살림 정리하고 들어와서 암것도 없이 그냥 살다 가려구요... 그래도 가져오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요. 천천히 쉬엄쉬엄 하셔요. 정리랑 청소는 잘 하는데... 힘드시면 도와드릴께요... 마리나근처 사시나봐요. 전 그린스에 있어요. 그래도 나무랑 잔디 좀 볼수 있어요.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시간11.07.25
답글이궁 보나사기님 두바이에서 잔듸,나무 찾으시면 우짠디야~~~ㅠㅠㅠㅠ
동시대 문화를 최대한 느낄 수 있는 시설물들..매일 바다만 바라보면 지루할 수도 있지만요..생각하기 나름 아니겠어요~?ㅎ 주말에 두바이공원에 가셔서 실컷 잔듸랑 울창한(?) 숲,나무 즐기세요~ㅎㅎ작성자이선진작성시간11.07.25
답글잠자고 요리하는 공간 확보되어 있으니, 몸살 나지 않게 한달간 천천히, 놀면서 정리 하세요...~~ㅋㅋ작성자노마드작성시간11.07.25
답글선진님~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카페를 통해 한국에서도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었지만 두바이 오니 카페분들의 응원과 마음 씀씀이가 더욱 감사하네요~~근데 전망으로 치자면 저는 바다뷰보다 잔디나 나무가 무성한 그런곳이 더욱 좋다는...바다는 넘 심심해요...^^작성자보나사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25
답글우와~좋은위치에 사시는군여~ 저,,마리나쪽 엄청시리 좋아라 하눈데..ㅋ 한꺼번에 하실려면 일의 두서가 없기 마련이죠..쉬엄쉬엄..하시다보면 탄력붙는날 왕창 몰아서~ㅎㅎ 살방살방 하세요~마음만 응원해드립니다~~^^*작성자이선진작성시간11.07.25
답글길은..저두..길치라..ㅋ 기름값이 비쌌다면..걍..집에 방콕해 있었을 것 같아요..ㅎㅎㅎ 쪽지에 전번 남겨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7.25
답글아이고...말씀 만이라도 한짐 드는거 같아 힘이 나는걸요~~제가요 일 벌여 놓고는 그냥 못보는 얄궂은 성질이지만 이 성질도 좀 고쳐야겠죠...^^나이도 나이인지라 힘도 들고 어차피 수납공간이 부족해 어디 넣을데도 없어 성질 안고칠수도 없다는...열정님..저희집 마리나 맞아요...일 안도와주셔도 되니 차마시러 오셔서 길좀 가르쳐 주고 같이 놀아주면 감사하지요^^ 언제든 놀러 오시와요*^^*작성자보나사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