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띠..나는 왜..요기 맨날 죽치는고얌..ㅡ,ㅡ'''' 아무래도 트라우마님/열쩡님/보나사기님/얼심달님/노마드님/준혁엄마님/ 오렌지블라썸님/보리사자님/스타님/뉴백합님/마리아님/이 내치맛자락을 마구 당기고...계심이 아닌가몰러유,,ㅋㅋ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7.28
답글
ㅎㅎㅎ 눈이 멀어지면, 맘이 떠난다고 하던데..원장님은 맘이 따뜻한 사람같아요~ 간간히..한국소식도 전해 주셔서 잘 보고 있어용^^ 여름휴가로..두바인 안오시는지...ㅋ.. 날씨가 많이 더워진다고 하니, 건강유의하시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30
답글
트라우마님 ..제가 두바이를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더구나 트라우마님은요.. 제가 그곳에 있을때 샵을 찾아주신 까페회원중 최초의 분..그리고 두바이에 계신 한국사람들 모두다 제겐 가족이었던 시간들..저는 잊을 수 없답니다...고맙습니다..^^ 제가 많은분들을 몰라서 인사올리지 못한분들 오해마셔요~~ㅎㅎ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작성자
이선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29
답글
ㅋㅋ 치맛자락 꼭 붙들고 있었던거 이제 들킨건가요? ^^ 한국가셨어도 안 잊고 자주 들려 주시니 너무 고마운 맘이 들어요. 저는 이런 분들 넘 좋아라 합니다. 의리있는 분이라 생각이 들거든요. 필요에 의해 첨에만 열심히 방문하고 질문하고 그러다가 어느정도 닉넴에 정 붙이게 되어가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갑자기 발길 딱 끊는거 제 타입아니에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29
답글
와우!!!쟁쟁한 분들 사이에 두바이 초짜 제 이름도 끼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29
답글
ㅋㅋ 아마 그런거 같습니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7.28
답글
ㅋㅋㅋ 저두 먹이 물어나르는 다람쥐 마냥 하루에도 몇번씩 카페를 들락날락 거립니다.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7.28
답글
호호호호 제가유..보리사자님 시방 두바이여유~??ㅋㅋㅋ 아기들 봐주는거야 무에 어려울까요~~~~배보다 배꼽이 더커서 그렇츄~~~
작성자
이선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7.28
답글
ㅋㅋㅋ 제가 선진님 치맛자락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땡기봅니다~~~~~~~~~~~~~!! 나랑놀아줘요........ t.t 아니 우리 애들좀 봐줘유..................... ㅋㅋ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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