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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하고 3일만에 드디어 인터넷,tv, 전화가 연결되었네요...잠잠하던 아이들이 또 인터넷 붙들고 있으니 열이 확 오른다는...문제의 통돌이 세탁기도 무사히(?) 연결하고...그래서 행복하려던 찰나에...아이들 학교에 문제가 생겼네요...당연히 될줄 알고 느긋하게 기다렸던 학교에서 입학이 힘들다고 이제사 연락이 왔네요...4월부터 미리미리 준비했건만 머리한대 맞은 느낌입니다..발등에 불 떨어져 이리저리 원서 내고 동동거리고 있습니다... 학교 문제땜에 모든게 우왕좌왕...이제라도 자리 있는 학교가 남아 있을까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29
  • 답글 맞아요. 일단은 무조건 넣어 놓고 봐야해요.
    장기간 대기하면, 입학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 진다는 말도 있고, 애들이랑 하루 종일 같이 있는 것도 모두 고생이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어쩐데요. 맘고생하시네요. 힘내십시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자리가 있기만 하다면 일단 넣어놓고 전학을 시키던지 하려고요...역시 두바이 학교문제..쉽지 않네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완전 저하고 같은 상황이 생기셨네요. 얼른 잘 알아보셔서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자리가 있는데는 있을텐데 좀 맘에 드시는게 문제이구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7.29
  • 답글 보나사기님 그테이블에 내찻잔 하나도 그림으로 올려주삼~~~~ㅋ
    학교문제 수월히 잘풀릴거예여~~즐겁게 생활하세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7.29
  • 답글 감사해요~~그리고 저에겐 황무지나 다름없는 두바이에서 열정님의 반가운 전화....정말 고마웠어요^^전화 받은 그날...이삿짐 옮겨 놓고 저녁에 산책 나갔다가 스타 벅스랑 베스킨 발견했답니다...이제 얼쭈 정리가 되었으니 담주중에 차한잔 해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에궁..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얼른 학교 문제가 해결되야할텐데요..어서 빨리 학교가 해결되어 다시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정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많은 학교에 Waiting을 걸어 놓으세요.
    저는 거의 포기하고 다음 학기에 진행을 다시 하려고 했는데, 얼마전에 갑자기 입학 시험 보라고 통보를 받았거던요.
    많은 분들이 여러군데 Waiting을 걸어 놓으니까, 가능성이 있을거에요.
    현재로서는 그 외에는 다른 방법도 없을 것 같구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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