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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들이하고 남은 음식들로 배를 채우고 ,앞으로 한 일주일은 그걸로 끼니를 때울 예정입니다.
어찌하면조으리...후라이드치킨이 냉동실 한가득..낙타찜이 한가득..샐러드도 철철..옆집이라도 잘알면 나눠주련만,
낮엔 탕수육 남은것 몽땅 먹어치웠더니..속이 안좋아요. 식은것 다시 덥혀먹는 그 고통스런 맛이란...
아.. 담 부턴 이렇게 무식하게 많이 음식장만 안할랍니다...양조절이 관건인데..영..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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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낙타가 쇠고기랑 똑같던걸요? 하지만, ...안똑같은줄 착각하고 오래끓이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러니 한가득 냉동실로 직행.. 오늘 남은 샐러드 먹으려보니 맛이 휙~ 냉장고속 잡채도 휙~ 과일들도 상했더라구요. 음..성능안좋은 냉장고 덕분에 일주일 식량이 날라갔습니다. 다행히 냉동이랑 딤채에 있는것들은 무사해서..아침에 잡채밥해먹고 그랬다죠. (저..요리 못합니다.용감할뿐입니다.) 맞습니다.아마 제 옆집에 계시면 맨날 이것 좀 드셔보시라고 줄줄이 날랐을 참입니다. 제가 좀 그런식으로 가정경제에 구멍을 내는 편이거든요 헤헤^^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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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낙타찜??? 그건뭔가요???
저는 6명 이상 음식을 준비해본적이 없어서 여러명 손님치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더라구요... 어찌나 손이 작은지...제가 한국에서도 소문난 작은손이었거든요..ㅋㅋ.. 대단하십니다...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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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낙타찜이요? 우와~ 전 손이 안커서 음식 많이 장만 못하는데....그렇게 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기만....
담주에 뵐께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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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들이,,,, 저두 꼭 해보픈데,,, 오실 분이 없어서,,, 카페 님들이나 초대 할까요??
작성자
땡이사랑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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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곧 집들이 해야하는데...여태 일만 했기에 요리는 젬병...ㅋ 제 입장에선 남아도 좋으니 요리 할수만 있어도 감사하겠어요...요리를 잘하시는듯 보여 넘 부러워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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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손님이 많았나봐요. 사람수가 많아지다 보면 양조절이 정말 안되서 남아도 모자른것 보다 낫겠지싶어 무조건 많이 만들게 되죠. 집들이 하신거 보니 다 정리가 되었나봐요. 앞으로 한달간 음식 안하고 싶으시죠? ㅎㅎ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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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포롱다롱님 이웃에 살면 먹을 거리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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