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무슨 애들이 매일 공부를 하나요....열정님 애들 막 방목하실것 같은데 안그러신가봐요 ^^ 암튼 애들 잘 키워놓으신듯....부럽삼~(아직 울 애들은 제 손이 많이 가야하는데....)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1.07.30
답글부럽네요...울애들 빈둥빈둥 놀고 있는거 보고 있자니 제가 돌기 직전입니다..ㅠㅠ 두바이 오기전 친정에 있을때부터 온갖 어리광을 다 받아주시는 할머니 땜에 아이들 엉망되고...여기 와선 애들이나 저나 다 자리가 안잡히니 그냥 이러고 마냥 놀고 있네요...그냥 놀기에는 넘 불안한거 보면 저 정말 한국 엄마 맞는가 봐요...정말 애들에게 어떻게 해 줘야 하나요...?작성자보나사기작성시간11.07.30
답글여기선..딱히..공부안하면..심심하다고 해서..공부라도 해야 그나마 덜 심심해 하거든요..ㅋㅋ 신데렐라 놀이 하니..애들도 재밌어라~~하구요..이건 저만의 착각??..ㅎㅎ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30
답글좋으셨겠다.. 저도 진짜 휴일은 쉬고싶은 1인입니다..작성자rome9작성시간11.07.30
답글열정님 아이들 착하고 예의바른거 보증서는 사람 여기있어요. ^^ 그거만으로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 100배 잘 하고 있으니 휴일은 무조건 놀게 해주세요... 저는 큰애 8학년까지 공부하란 말 안하고 키웠더니 애가 공부하란 말 안해주는게 불안해서 그런지 9학년이 되어선 정말 안쓰러워 못 봐줄 만큼 공부 열심히 하네요. 공부는 시킨다고 하는게 아닌것... 본인 스스로 해야되는 걸 느끼면 알아서 하게 되더라구요. 아직 어린데 그냥 원없이 놀려줘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7.30
답글대단해요,. 공부를 밥먹듯 해야한다 했다니....그래서 아이들이 그렇게 학교서 상장도 많이 받게된 거군요. 울 아들은 방학은 쉬라고 있는 거라고 방학 내내 공부 안하겠다고 선언을 했는데 제가 살살 달래가며 하루에 수학 몇장씩이라도 풀라고 시키느라 힘든데요. 거기다 주말은 무조건 쉬자 주의입니다. 아이는 주말에 공부하는 거 쉬지만 엄마는 쉬기 어렵지만 일주일에 하루라도 엄마의 휴식이 필요한 거 같아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