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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울애들..휴일이라고 공부안하는 날이라공..쉰다고 하더라구요^^ 공부두 밥먹듯이 해야 한다고 하면서두..매일 공부하는게 안쓰럽기두 하구..우리 어렸을적엔 공부를 안했던것 같은데 말이죠^^
    저두..오늘 하루 엄마노릇..쉬기루 했어용..ㅎㅎㅎ..그랬더니 점심엔 계란후라이도 만들고, 커피까지 타주공..딸래민 설거지까지 해주겠다공...ㅋ 넘 좋네요 ^________^*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30
  • 답글 부럽네요~~~~!!!!^^
    은지랑 현석인 착하기도 하지???? 울 공주님들은 방금 전에도 티격태격 다투네요...밉상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어제 저녁엔..과학자가 될?? 작은 녀석에게 식기세척기 돌리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당...넘 신기해 하던데요..ㅋ
    은지는 기름범벅 볶음밥을 만들어주었구요.ㅋ...담주 토욜날이 기다려집니당..ㅎㅎㅎ
    작은애는 물이 한강~ 커피죠^^ 믹스 한개 더 넣었어요..ㅎㅎ
    현영언니라면, 애들도 구출받길..좋아할거예요^^ 진짜..애들두 좋아라 하더라구요..은진 요리에 재미붙인것 같구..현떡인 아무생각없구..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자꾸~~예쁜 은지 델고..신데렐라 놀이 하면 내가 얘들 델고 온당^^
    은지랑 현석이 현영(??) 이모가 구출 해준다고 하삼~~~`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정말, 다 키우셨네요.
    계란 후라이에, 커피에, 설겆이까지...
    저도 집에 있으면 8살짜리 둘째가 커피를 타 주는데, "조마조마"합니다. 하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사실..여긴 넘 더워서리..공부보다..어디가서 놀지를 못하는것이 안쓰럽죠..한국처럼..이것저것 관람하거나..구경할만한것두 읎구..요즘은..여기저기 델꼬 다니느라..맬 공부는 안해요..ㅎㅎ 3년전 사다놓은 학습질..아직두 하구 있구여..ㅠ.ㅜ;;
    방목 하고 싶으나..여긴..어디 풀어놀때가 읎어서리..ㅋ..낼은 스케이트장에 풀어 놓으려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31
  • 답글 무슨 애들이 매일 공부를 하나요....열정님 애들 막 방목하실것 같은데 안그러신가봐요 ^^
    암튼 애들 잘 키워놓으신듯....부럽삼~(아직 울 애들은 제 손이 많이 가야하는데....)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7.30
  • 답글 부럽네요...울애들 빈둥빈둥 놀고 있는거 보고 있자니 제가 돌기 직전입니다..ㅠㅠ 두바이 오기전 친정에 있을때부터 온갖 어리광을 다 받아주시는 할머니 땜에 아이들 엉망되고...여기 와선 애들이나 저나 다 자리가 안잡히니 그냥 이러고 마냥 놀고 있네요...그냥 놀기에는 넘 불안한거 보면 저 정말 한국 엄마 맞는가 봐요...정말 애들에게 어떻게 해 줘야 하나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여기선..딱히..공부안하면..심심하다고 해서..공부라도 해야 그나마 덜 심심해 하거든요..ㅋㅋ
    신데렐라 놀이 하니..애들도 재밌어라~~하구요..이건 저만의 착각??..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좋으셨겠다.. 저도 진짜 휴일은 쉬고싶은 1인입니다..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열정님 아이들 착하고 예의바른거 보증서는 사람 여기있어요. ^^ 그거만으로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 100배 잘 하고 있으니 휴일은 무조건 놀게 해주세요... 저는 큰애 8학년까지 공부하란 말 안하고 키웠더니 애가 공부하란 말 안해주는게 불안해서 그런지 9학년이 되어선 정말 안쓰러워 못 봐줄 만큼 공부 열심히 하네요. 공부는 시킨다고 하는게 아닌것... 본인 스스로 해야되는 걸 느끼면 알아서 하게 되더라구요. 아직 어린데 그냥 원없이 놀려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30
  • 답글 대단해요,. 공부를 밥먹듯 해야한다 했다니....그래서 아이들이 그렇게 학교서 상장도 많이 받게된 거군요. 울 아들은 방학은 쉬라고 있는 거라고 방학 내내 공부 안하겠다고 선언을 했는데 제가 살살 달래가며 하루에 수학 몇장씩이라도 풀라고 시키느라 힘든데요. 거기다 주말은 무조건 쉬자 주의입니다. 아이는 주말에 공부하는 거 쉬지만 엄마는 쉬기 어렵지만 일주일에 하루라도 엄마의 휴식이 필요한 거 같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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