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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오래간만에 카페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휴가 갔다오니... 덥기만 하고, 희망도 없고.. 만사가 귀찮네요.. UAE에서 네번째 맞는 여름이지만 아직도 적응이 힘듭니다.. ㅠ.ㅠ 또 앞으로 100일동안 수양을 쌓아야겠네요..ㅡ.ㅡ;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7.30
  • 답글 ㅋㅋ 저는 하늘의 '주'님을 더 사랑하고, 땅의 '주'님은 더불어 사랑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까지 오는 길이라고 누군가 그러더군요.
    머리는 하늘인데 가슴은 술잔을 기울이고 있으니..오호통제라..오호애제라...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8.04
  • 답글 "은근 협박 신공"이 그나마 견디기가 편한데, "대놓고 협박 신공"으로 들어오시니, 꽁무니 빼야겠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03
  • 답글 ㅋㅋㅋ 백합님의 주님은 제 주님과 아주 다른 주님이세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엘피스 형님 그럼 방이라도 하나 내주세요.. ㅋㅋㅋ "대놓고 협박 신공" 들어갑니다. 류님 왠지 트라우마님 필이 나는(주 님을 사랑하시는).."건배" ㅋㅋㅋ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아자아자 힘내세요 규혁아버님~...가족이 함께하는 그 날을 위해~~(주책없이 '건배' 하고 외칠뻔 했습니다. 죄송^^;)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아고고...규혁애비님의 "은근 협박 신공" 또 나왔당.
    집도 사무실도 없는 저한테....흑흑....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01
  • 답글 규혁애비님.... 동감입니다.. ㅎㅎㅎ
    4개월에.. 보름...이궁...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우얀대여...걍..참고 살기로 전 결정하였답니다.
    결정하고 나니...조금은 마음이 편해 지네여.. 어째여..걍... 버텨야지요... 이궁..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엘피스 형님 회사에 저희 집사람을 취직시켜서 회사에서 집이랑 교육비 지원해주세요..ㅡ.ㅡ;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정말 고민일 것 같아요.
    해외 수당은 좀 더 받지만, 그걸로 가족데리고 오기에는 무척 부담스러울테고...
    물론 100일 부부 보다는 주말 부부가 훨씬 낫긴한데...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그 결정은 현명한 결정입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31
  • 답글 떨어져 살아도 걱정.. 여기 데리고 와서 주말부부 할 생각을 해도 걱정.. 이래저래 참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생활비도 만만치않고..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여기서 오래 근무하실 계획이라면 가족 모두 오셔서 지내는게 가장 좋은 선택일거에요. 고고님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규혁일 봐서라도....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오래 같이 있다가도 헤어지면 아쉬운데 사실 보름이라는 시간은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데요.. 그래서 저도 이참에 아주 가족을 데리고 올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오랜만에 뵙습니다.
    3.5개월 일하고 0.5개월 휴가를 가시니, 정말 100일 수양이네요.
    저도 곧 두바이 이사할 것 같아요.
    애들이 시험에 떨어지지만 않으면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31
  • 답글 휴가의 후유증이....힘내시구요^^ 홧팅입니당~~~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30
  • 답글 휴가가 계신 동안 비가 많이 와서 고고님이랑 규혁이 델구 야외활동 많이 못하고 오셨서 아쉬움이 크겠어요. 다음 휴가가 100일 후인가요? 시간이 빨리 후딱 지나가주길 바래야죠 ^^ 규혁애비님도 웰컴백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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