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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보름정도 지나면 두바이 입성인데.... 아직은 실감이 안나네요.... 두바이 공항에 내릴때의 느낌이 어떨지.. 기대됩니당... ㅋㅋ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7.30
  • 답글 그래서. 현장에 계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사진으로만 뵙지만, 그렇게 근무를 하시면서도 항상 건강한 모습이신 것 같아서 더 대단하시구요.
    전 정말로 10분 걸어 다니니까 아무 생각 안나더군요.
    솔직히, 10분이상 걸어 다닐 일도 없고...ㅎㅎ
    그래도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01
  • 답글 가장 더운 날에 들어오시는 듯... ㅋㅋㅋ
    뱅기내리 때 예정엔 트랩을 밟고 내려서 증말... 허걱 댔는데...
    지금은 공항을 빠져 나와야 허걱!! 한답니다.. 조심 조심 숨고르기 하시고 나오세여.. ㅎㅎㅎㅎ 암튼 환영합니다..

    근디.. ELPIS님 5분요?? ㅎㅎㅎㅎ
    저는 아침에 6시 30분 부터 최소 10시 30분 까지...물론 중간 중간 쉘터에서 쉬긴 하지만..
    오후에도..2시간 최소..돌아댕기는디요?? ㅎㅎㅎㅎ
    빈라덴이 아니라.... 서라덴이라고..ㅎㅎㅎㅎ 에효... 글 쓰는 중에 땀날라고 해여~~ 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8.01
  • 답글 내리시면, 뭐....그냥 "허억"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그냥 더운 날씨....
    그런데, 그건 잠시에요.
    돌아 다닐 일이 별로 없고,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다보니, 금방 적응돼요.
    저는 일 때문에 5-10분 정도 걸어 다니는데, 3분이 넘으니까 그냥 축 늘어져요.
    보통은 3분이상 실외를 다닐 일이 별로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겨울 날씨는 정말 환성적입니다. 기대하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전..보름지나면 한국으로 휴가를 떠나서리..pputy님과 바통터치~~하겠네요^^ 즐거운 두바이 생활 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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