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무사히 도착했어요. 일기예보에 오늘은 비가 안온다고 했는데 뻥이네요. 아침에는 엄청나게 퍼부었다고 했고 내가 도착했을때도 비는 계속 내리고 지금 밤까지 아니 내일도 모레도 온다네요... 비가 반가울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오니까 끈적끈적한게 짜증나네요... 그래도 이왕 왔으니 한국에서의 일정들 알차게 채우고 가려구요....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7.31
답글케익의 생긴 모습 자체가 베이커리에서 만드는 그런 모양이었어요. 맛은 "전혀 달지 않으면서 고소하면서, 입에서 살살 녹는 맛" 이었구요. 집에서 만들었다니, 믿겨 지지가 않았어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8.03
답글저두요~~~~^^ 케잌이라면 자다가다 벌떡 일어나는 저와 울 남편을 위해서 꼭 배우고파요~^^ 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8.03
답글이제 한국들어가신 마리아언니, 벌써 9월 예약을 받고 계신거에요? 역시 마음은 두바이에 계셨군요~ㅋㅋ 그럼 슬쩍~ 제 수저도 올려봅니다.작성자분홍립스틱작성시간11.08.02
답글9월에 쫄면 만들어 드실때 저도 꼭 불러주세요. ㅎㅎㅎ 쫄면, 만두 킬럽니다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8.02
답글나두나두~~ 똑...같은맛~~~쫄면 먹고 싶다^--^ 콩나물 잔뜩 넣어서 ~~~ 9월이 빨리 왔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ㅎㅎㅎㅎㅎ작성자star작성시간11.08.02
답글언니~저는 비슷한 건 원하지 않습니다. 똑 같은 맛을 원하지용~~(얄미워라)^^ 덩치 큰 저희 집 백곰 또한 언니를 뵙지 못했다고 합니다..서로의 눈이 가려진게지요... 좋은 시간 누리고 오세요...^^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8.02
답글백합~~ 그대 남편과 같은 비행기는 탄것같은데 그날 내가 얼핏뵈서 그런가? 잘 기억이 안나서 약간 비슷하게 덩치있는 남자분에게 눈길이 갔는데 모르겠더라구요. 혹시 그대가 먹고싶은거 말만하면 내가 먹고가서 비슷하게 해줄께... 작성자마리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1
답글소나무언니~~ 저보다 조금더 일찍 오셔서 지겨운 비에 이제좀 익숙해 지셨나요? 두바이에서 한번쯤 시원하게 내렸으면 했던 비가 벌써 지겹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작성자마리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1
답글대명이.. 마리아 그래서 깜닥 놀랐어여.. 제 아내의 세례명이 [마리아]인지라.. ㅎㅎㅎㅎ 한국에서의 생활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 가득 채우시길 빕니다.. 작성자Joseph작성시간11.08.01
답글한국입성황영입니다!! 오타이해해주세요 ㅎㅎ 즐거운시간 많이 보내길 ... 한국에 너무 많이와서 한국땅이 기울어지는것 아닌지 ㅋㅋ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8.01
답글언니~~트라우마님이 그러는데 라마단 기간 동안 아부다비 왕궁 앞에서 무료로 음식을 나놔준데요.. 그러니 잠깐만 들어왔다 가세요..같이 가서 줄서서 얻어 먹고 오게...거기 음식이 더 맛있을라나?? 휴,,,냉면 먹고 싶다... 휴가 잘 보내고 오셩~~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8.01
답글이런~비 안 올 때 가게 되셨다고 많이 좋아하시더니ㅋㅋ 그래도 일주일 후에 제가 갈 땐 마리아 언니가 비 안오게 미리 손 써 놓실거죠??? 건강 잘 챙기시고,오랜만에 만난 두 아들들과 맛난것도 많이 사드시고 즐겁게 지내시다 오셔용~^^작성자분홍립스틱작성시간11.08.01
답글한국가신거예요??? 한번은 더 뵙고 갈줄았았더니...쩝~ 아쉬워요... 잼나게 보내고 오세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08.01
답글오랫만에 양쪽 어깨에 든든한 두아덜 끼고 있으니 좋으시겠네..... 잘생긴 큰아덜, 귀여운(?)재민이 에게도 안부 전해주고... 한달 동안 즐거운 휴가 보내고 갔으니 아덜들과 시부모님께 맛난거 많이 해드리고 오삼~~~~`작성자star작성시간11.08.01
답글마리아언니 ~ 한국 휴가 가셨군요. 여기서 기후제라도 올릴까요? 거기 머물고 있는 비구름을 살짝 이쪽으로 오게끔^^ 즐거운 휴가 보내시구요. 건강한 모습으로 두바이에서 또 뵙게 되길 바래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8.01
답글저도 한국인데, 계속 비라고 하네요. 수요일부터 가족 휴가인데, 최소한 수요일까지는 계속 비 온다고...쩝작성자ELPIS작성시간1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