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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덩달아 점심을 굶었더니 좀 어질 어질 하네요....라마단 기간에 2:30에 끝나는데 이집트 동료만 집에 가고 아무도 안가서..눈치 보여 가지도 못하고...참....왜 아무도 안가는걸까요? 여기도 눈치를 좀 보나봐요...사장이 앉아 있으니 3시 좀 넘으면 난 가야지..... 작성자 Cool guy 작성시간 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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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눈치 보면 앞으로 계속 눈치보며 퇴근하셔야 하니까 첨에 뒤통수 쓰라리겠지만 칼퇴근 하세요. 쿨가이님도 금식중이라고 말씀하시고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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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덩달아 고생하시네요.
원래 다들 일찍 간다는데....Cool guy님 회사는 사장님이 솔선수범을 안하시네요. 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