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두 딸들과 남의편님까지 합세하셔서 노트북을 끼고 계시는 바람에 카페에 너무 오랜만에 와보네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코피... ㅋㅋ 어련히 잘 해 드렸을라구요. 손도 무지 크셔서 깨작깨작 드리지는 않으셨을거라 생각했어요. ^^ 우리도 이제야 휴가기분 좀 내볼려고 합니다. 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아직도 시간 많이 남으셨죠?
    많이 즐기시고 오세요.
    제가 아직 서울에 있으니 "가세요" 가 맞나요?
    요즘 내가 어디에 있는지 나도 헷갈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시어머니 칠순은 가까운 친지분들과 가족이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는 것으로 대신했고요, 어머님 친구분들과 여행가시라고 생신축하금 약간 코피나게 드렸습니다. ㅎㅎㅎ 부모님들 연세가 더해지실수록 더 안타깝고 애달프네요. 조금더 생활에 여유가 있었다면 하는 생각, 물론 효도는 돈이 다가 아닌게 맞는 말이지만, 요즘 세상은 돈이 효자를 만들고, 좋은 부모를 만드는데 크게 일조를 하는 세상이라.... 그래도 많이 기뻐하셔서 좋았어요. 이제 큰 일은 다 끝났고, 남의편님도 돈 벌러 돌아가시고, 저는 친구들도 만나고, 정말 휴가를 즐겨볼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자주 소식도 드리고, 사진도 많이 올릴께요!!!! ^^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2
  • 답글 노트북 쟁탈전에서 져서 그동안 못 들어왔던 거에요? ㅎㅎㅎ 난 너무 신나게 노느라 재밌어서 들어올 겨를이 없어서 못 오는줄 알았죠 ^^ 시엄마님 생일잔치는 지났나요? 아직 전인가?? 서운하시지 않게 맏며느리노릇 잘 하고 오시리라 믿어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아직 한국에 계시죠?? 시원한(?) 날씨 좀 더 즐기다 오세요~~~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시간이 되면 한국에서 식사 한번 살려고 했는데....
    나중에 UAE에서 뵙도록 하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01
  • 답글 ㅎㅎㅎ 남의편님이라... 행복한 모습 아닌가요?? ㅎㅎㅎ 반갑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길..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잘 지내시나요? 어느하늘아래서? 나도 컴터를 얻어써서 조금밖에 구걸하며 ...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서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이제..비는 원~없이 보셨으리라..생각됩니당.. 비피해는 없으시죠? 조만간 한국서 뵈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