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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창에 열다섯분이나 접속해계시네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아고~불쌍혀라요~~~~ㅋ
    열정님 원래 하지말라고 하면 더하고싶은거는..??ㅋㅋ
    트라우마님 ..내살들아~~밤이오길 기다려라~~~하면서 살들을 잘달래주세요~ㅋㅋㅋ
    그래도 엎드려서 물이라도 마셨으니 다행??ㅎㅎ참! 먹고살기 힘들어요~그쵸?ㅎㅎ
    작성자 이선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오늘 두바이 한국수퍼 갔다가 아울렛 몰 들려서 집에 오는데 배 고파 살 떨려 죽는줄 알았어요. ㅜ.ㅜ 못먹어서 머리가 더 아픈것 같기도 하구...중간에 목말라서 차안에서 물병에 빨대 꽂아 엎드려 빨아 마시고 ㅋㅋ 약간 스릴있데요. 7시가 되면서 해 지더니 고속도로에 차가 텅 비더라구요. 다들 먹으러 휴게소 들리는건지... 이렇게 빈 고속도로 타고 집에 와 보긴 첨이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잘 지내시죠? 여긴 라마단 시작~~야채시장두 오전6시부터 열어 오전11시까지만 한다고 하더라구요...라마단이라..더 외식하고픈 맘이 드는건 왜일까요?..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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