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찌개가 넘 맛있다고 남편이 칭찬 합니다...큰아덜이 어깨를 주물러 줍니다...귀염둥이 작은 녀석은 뭐가 즐거운지 깔깔깔 거립니다..... 행복이란 녀석~~~ 너무나 가까이 있었네요 ㅎㅎㅎㅎㅎㅎ 작성자star작성시간11.08.02
답글언니, 저 좋아하시나요?*^^* 부끄부끄......감사합니다. 늘 제 이름을 붙여주셔서....혹, 뭐 필요하신 거라도......^^ 언니도 늘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9월에 뵈어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8.03
답글생각하기에 따라서 행복의 기준도 틀려 지는거 같아요~~~ 전 잘~~생긴 세남자들과 함께 할때 제일(??)로 행복 합니다....^^ 한국에 계신 소나무언니,내친구 마리아,두포유 유일한 청일점 엘피스님, 늘 함께 하고픈 클레어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고 9월에 다시 뵈여...작성자sta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3
답글그대는 맛난 된장찌개 먹었구나? 난 오늘 시어머님이 해주신 톡톡 터지는 미더덕에 파란쑥갓 올려서 제대로 된 꽃게탕을 먹었는데....ㅎㅎㅎ 오랜만에 만난 남편과 늘 함께하는 아들들과 짜릿한 행복을 만끽하고 있군요.....이번에도 잠시 머물다 가시는 남편위해 몸과 마음 다해 맛난것 많이 해 주고 많이 예뻐해 줄수 있는 시간 되시길....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8.02
답글세 남자 속에서 행복에 젖어있는 왕비님~ 부럽사와요~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