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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보러 갑니다. 이 더운데 둘째 업고 첫째 손잡고 ㅋㅋㅋ
    특별히 좋은집이란게 있을까요? 가족이 한곳에 모여살며 웃음꽃이 피면 그곳이 좋은집이지요.
    라마단때에 집투어라.. 한방에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8.02
  • 답글 모든게 다 맘에 드는건 없는것 같아요...정말 가족이 함께 있음 그게 최고죠~~저도 처음엔 집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거렸는데 울짐 들여놓고 보니 살만하네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8.04
  • 답글 고생하십니다. 장면이 눈에 선~하네요.
    제 생각에 특별히 좋은 집은 ...벌레가 없는 집?? 왕개미한테 식구들이 물리고나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 개미 되게 아파요. 두시간은 욱씬거리던걸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8.04
  • 답글 정말 해피 바이러스가 꽉 찰 수 있는, 맘에 드는 집 구하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8.03
  • 답글 날도 더울텐데.... 꼭 한방에 성공하세용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8.03
  • 답글 나도 작년 이사할때 라마단 기간이었는데 오히려 괜찮아....좋은 집 얻어서 웃음꽃 마니마니 피우길바래ㅎㅎ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정말 이 더운날에 아이들 데리고...홧팅!!보내드려요~
    고진감래라고 아마 마음에 꼭 드는 집 구하실 거에용~^^
    작성자 분홍립스틱 작성시간 11.08.03
  • 답글 힘드시겠어요^^ 울집에다 큰아이는 놀게 해도 괜찮은데...좋은집 구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에고...저도 곧 집 보러 돌아 다녀야 하는데....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씩씩한 한국 아줌마 보리사자님 힘내시고 한방에 맘에 드는 집 구하기 성공하길 바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좋은집 구하길 바래요. 저도 집 보고 왔는데 마땅한 집이 없네요.... 업고,손에 잡고,,, 아이들이 고생되는 하루겠네요.맘 같아서는 아이들 제가 봐주고 싶지만, 제사정도 마땅치 않아서,, 보리사자님 화이팅!!!! 작성자 땡이사랑 작성시간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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