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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한달 내내 여른인지 가을인지 도무지 모를정도로 음산하고 춥고 비오고 매일 그러더니 어제 오늘 해가 쨍쨍 !! 해맞이하러 넘 댕겼나봐요 피지오테라피 받으러 갔더니 무슨 힘쓰는일 많이 했냐고 어깨랑 목이 많이 굳었다고 앞으로 삼주간 일주일에 두번씩 오라네요 ㅋ 낼도 날씨 좋음몸바쳐 놀러가야하는뎅...ㅋㅋ 이제 주말이면 트라우마님 가족 상봉! 울 아들한테 큰 누나랑 형아랑 온다!!! 그랬더니 형아 레고도 빌려주고 트렌스포머도 빌려주고 파워레인져도 빌려주겠다네요 ㅋㅋㅋ 무사시 언넝 오셔용!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좋은 날씨가 쭈~욱 이어지길 바라며, 즐거운 만남, 즐거운 여행 되시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03
  • 답글 부럽습니다~!!!! 좋은 만남, 좋은 여행, 좋은 인연,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저희도 요즘 들떠서 지내고 있어요. 겨울옷,여름옷 다 챙기느라... (유럽 날씨가 하도 변덕이라 ) 그나저나 몸이 많이 안좋은가봐요. 3주간 테라피 받아야하는거 보면... 무거운거 짝꿍이 안들고 드림님이 다 들고 다닌거 아니에요? ㅋㅋ 우리집처럼 ㅋㅋㅋ 울 아들이 가서 형 노릇을 잘 해야 할텐데 ^^;; 자기가 아끼는거 빌려준다고 마음쓰는게 너무 이쁘네요. 우리 곧 만나요 ~ 슝~~~ 날라 갈게요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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