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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와서 첨으로 (새로 산 오븐 시험삼아) 케익 한 번 궈봤어요. 성공~
    아..밤엔 살찔까봐 안구우려했는데 ,어찌하다보니 9시가 넘어서.. 울딸, 또 지방 늘어갑니다.
    옆집도 인사 겸 갖다주려했는데,,넘 늦었고,낼은 맛이 떨어지니 내가 주기싫고,동양인이 해준 음식은 안먹으려나요?괜히 가져갔다 거부당하면 기분 언짢을것 같고..아아..왕소심..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8.04
  • 답글 말씀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걸요.^^
    저도 방금 딸이랑 캐러멜 케이크? 라는 것을 만들어 봤습니다. 저희는 만들고 먹고 그걸로 다인데..ㅋㅋ 부끄럽습니다.
    저도 용기 좀 내볼까봐요.~~
    작성자 보물 작성시간 11.08.04
  • 답글 그렇군요. 용기를 내서 놀러가봐야겠는데 영어가 짧아도 너무 짧은 관계로 ,왠지 음식만 덜렁 주고 올것같은~
    옆집아지매,친절한것같긴해요. 애들도 고만고만하고..그나저나, 브랜디,럼,화이트,레드와인은 주류전문점으로 가야겠네요. 랏셀까에마근방 어디라던데,넘 멀기도합니다. 요런게 들어가는 요리나 제과류는 피해?못해먹고있지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4
  • 답글 가져다 주심 좋아할거에요. ^^ 의외로 작은 과자 봉지 하나에도 너무 고마워 하더라구요. 서양사람들이 개인적이다 보니 주는거에 인색해서 그런가 별거 아닌거 줘도 감격 잘 하더라구요. 로컬 무슬림들은 케잌이나 빵 만들때 브랜디 같은 술종류 넣었을까봐 안먹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비무슬림들이라면 좋아들 할거에요. 용기내서 먼저 손 내밀어 보세요. 안먹겠다그러면 저 주세요. 제가 다 먹어줄께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04
  • 답글 포롱다롱님 옆집에 제가 살았으면좋았을 것을ㅎㅎ...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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