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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한국의 하늘에 모처럼 햇볓이 쨍쨍 내리쬤네요.
    높고 파란 하늘에 뭉개구름 간간히 얘쁘게 떠 있고 눈이 부시게 맑았어요.
    두바이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덥네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언니!!! 시어머님 식사는 잘 챙겨 드리고 계시는 것이여요? 뭐뭐 만들어 드렸어요???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8.07
  • 답글 잘 지내지요? 서울오면 함 보고싶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8.06
  • 답글 소나무님에게 마리아님 얘기 듣고 쪽지 보냈는데 아직 확인 안 하셨네요?아이가 같은 학교라는 말에 쪽지 보냈어요. 확인 함 해보세요^^ 작성자 보조개 작성시간 11.08.06
  • 답글 마리아 언니~~ 잘계시죠?? 핸폰사진으로 한국사진 올려주세요^^...ㅋ
    스타언니..공항에 가면..kt, sk..그담은 생각이 안나넹..ㅠ.ㅠ;; 암튼 다 있어요^^ 공항에서 해야 반납하기두 편하구여~~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06
  • 답글 정말 눈이 부시게 맑은 날이었는데 햇빛은 두바이 햇빛을 생각나게 할만큼 뜨겁더라구요. 물론 지금의 두바이완 비교가 안되겠지만......^^울 아들은 한국에만 오면 땀띠나요.-.- 그래도 간만에 맑은 하늘 보니 좋긴 하더라구요. 트라우마님 영국 가실 때 두바이 햇님도 모시고 가시길 그리고 스타언니, 한국 오셔서 수술 대성공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8.06
  • 답글 어이~~~친구 왜 며칠 잠수 탔었나?? 난 일정이 조금 변경 되어서 11일날 한국으로 갈듯.....16일날 수술 ㅠ.ㅠ
    자기가 말한 충전폰 공항에서도 등록 할수 있는거임??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8.06
  • 답글 trauma님 저도 부러워요~~영국은 한번도 못가봤는데.......여행 잘 다녀오시고 기념 사진도 많이 남기고 오세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6
  • 답글 부러워요~ 저는 영국의 칙칙한 회색 하늘을 한동한 쳐다보고 올 거 같은데.... 제가 가는 곳에도 뭉개구름이 예쁘게 떠있길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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