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가 가사중에 (멀리있는 친척도 사촌 만은 못해요) 라는 노랫말이 있죠~~~ 요즘 정말 실감 하면서 살아 가고 있답니다. 멀리 있는 부모 형제 보다 요즘은 두바이에서 만난 이웃사촌 들이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좋은 언니 ,동생 ,친구 이모든 분들을 만나게 하시려고 그분은 절 이곳에 보내 셨나 봅니다........................................................^^작성자star작성시간11.08.06
답글소나무 언니~~~좋은 언니 맞구요...ㅎㅎㅎㅎㅎ 도착 하면 전화 드릴께요 ^^작성자sta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8
답글내 핸폰 010-3981-6700 전화주소.. 서울서 기다리고 있을께.. 좋은언니가. ㅋㅋ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8.07
답글저도 그런생각많이합니다.. 저도 제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힘이되고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며 지내렵니다...^^작성자rome9작성시간11.08.07
답글수술 앞두고 있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넘 밝게 잘지내고 있어 역시 스타님 다운 모습이군요. 아무쪼록 무사무탈하게 잘 진행되길 바래요.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8.07
답글소나무 언니 한국 연락처 알려 주세요~~~~도착 하면 전화 드릴께여^^ 마리아~`잘 지내고 있지?? 한국 가서 전화 할께작성자sta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7
답글테리~~~자기처럼 예쁜 동생을 만나서 정말 좋아 ^^ 백합 ~~오늘 하루도 뿌듯했어 ^^ 옆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작성자sta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7
답글크흑~~~^^;..그럼 저는 언니의 이웃 사촌이 되라고 그분(?)이 저를 여기에 보내셨을라나???? 착각인가?? 흐음...언니는 강력하게 거부한다고??? 알았다고...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8.07
답글김포공항으로 가려고 했었는데 더 멀기도 하고 언니가 그곳에서 수술을 했었는데 안좋은 인상을 받은것들이 있어서 오늘 청담동에 있는 우리들병원 가서 진찰받고 물리치료 하고 돌아왔어. 2주동안 주3회 물리치료 받아보고 안나으면 마지막으로 주사치료 하자고 하더라구.... 그대는 16일날 수술하고 며칠이나 있으려나? 난 19일날 또 갈건데.... 생각나면 전화해.(010-5833-1832)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8.06
답글언니는 해피바이러스 전파자 같아요...언니를 만나거나 글을 읽게되면 항상 유쾌해져요^^작성자terry작성시간11.08.06
답글두바이에서 즐거워서 다행^^ 나도 덕분에 즐거우이~~~ 나도 어제 딸하려고 피부과갔다가 나도 레이저로 팍팍 . 오늘은 집에서 푹~있는중... 항상 해피해서 좋아요^^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8.06
답글저두..두바이서 넘 좋은분들을 만나게 되어 넘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8.06
답글원래 성격 좋고 유쾌한 사람에게 사람들이 꼬이는 거잖아요.ㅎㅎ 언니가 워낙 재밌으시고 주변을 잘 챙겨주시니까 좋은 분들이 달라 붙는거랍니다 ^^ 저도 언니 옆구리에 팔 감은 사람중에 한명 ㅋㅋ 한국 가셔서 수술 잘 하시고 완쾌되서 오시길 바랄께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