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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정모에 오신 언니들~완전 재밌었어요. 최근들어 제일 많이 웃은거 같아요. 웃느라 에너지 다 써서 집에 와서 내리 세시간을 스트레이트로 잔거 있죠~역시 토크는 연륜이 뭍어나는 언니들이랑 해야 제맛인거 같아요. ㅋㅋㅋ 신랑오자마자 폭풍 자랑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거 있죠. 스윗소로우 언니덕분에 너무 재밌게 잘 놀았어요. 오늘은 언니도 숙면을 취하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그리고 저도 오늘 배운 star언니 드레싱레시피, rome9언니 웨지감자레시피 바로 실습들어갑니다. 아마 모레 신랑 도시락반찬으로 되있지 않을까 싶어요. 호호호호호호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1.08.09
  • 답글 어머~주희씨 임신했구나~추카추카~ 아들이구나 ^^ 너무 축하해요 한국에서 출산예정이예요? 순산하길 바래요~~~ ^^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1.08.10
  • 답글 드레싱, 웨지감자 다 너무 궁금한데요. ㅜㅜ 담엔 일등으로 가서 맛있는 거 먹어야겠어요 ㅎㅎ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1.08.10
  • 답글 백합언니....저희 집엔 오쿠가.....ㅋㅋㅋ 오늘 아침에 신랑이 안 되겠다며 다시 홍삼을 먹어야겠다고 하던데 저도 슬슬 오쿠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던데요~. 작성자 JUHE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저는 20일날 밤 비행기에요~저 가자마자 star 언니 도착 ^^ 근데 어제 언니 레시피대로 일대일대일로 다 섞었는데 그날의 그 맛이 안 나요. 뭔가 빠졌거나 뭔가 더해진듯...ㅋㅋㅋ 그래도 오늘 신랑 도시락에 곱게 싸보냈지요. 작성자 JUHE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주희씨 ~~`언제 한국 간다고 하셨죠??
    내가 한국 다녀 올때 까지 있는 건가???난 22일 쯤 올건데~~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주희씨 만나서 반가웠어요. 무서워하지 말고 순산하길 바라요~
    그 깨강정 주희씨가 가져온 거였구나. 정말 맛있었어^^
    (백합 언니, 언니의 구운달걀 울 하원이가 정말 맛있게 먹더라고요^^ 그건 제가 바로 실습들어..가기 보다는 언니가 또 해주시면 안 될까요^^;;히히)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올만에 얼굴봐서 너무 반가웠어...주희씨 깨강정도 너무 맛있었는데...이쁜아기 낳고 건강하게 돌아와^^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주희씨~내 구운 달걀은? 그 것은 도시락 반찬이 안 될터이니 간식으로 해 드리면 안 될까나? 아...굽는 o크가 없구나...쩝쩝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8.09
  • 답글 제가 아는 어떤 근사한 분과 참 닮아서 혹 동생 아닌가 했답니다...건강하게 순산하시길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8.09
  • 답글 무거운 몸으로 얼굴보여줘서 반가웠어요... 한국가서 넘 맛난거 많이먹으면 막달에 몸이 확부니까 많이 먹고 많이 움직여서 이쁜 아기 순산해서 돌아와선 이쁜 덤도 같이 보여주시길^^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8.09
  • 답글 주희씨 배부른 모습을 못봐서 아쉽네요. 아가도 엄마도 건강하고 순산 하길바래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8.09
  • 답글 오늘 만나서 반가웠어요..주희씨^^ 이제 멋진왕자님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몸조심 잘하시공, 순풍~ 순산하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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