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못참석하신 분들~9월에는 모두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수 있길 바랍니다~~~ 새로운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힘입어 이제 다시 모임이 커져서 담번에는 대체 어디서 모여야 할찌 고민이 됩니다~~~ 물론 행복한 고민이긴 하지만....^^ 저도 오늘밤 푹 잠 잘자고 다시 생기발랄한 스윗소로우가 되도록 할께요~ 그럼 이만~~~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1.08.09
답글언니 이제서야 들왔는데 그날 넘 수고하셨어요. 귀여운 세 아이들도 정신없었을 것 같아요. ^^ 9월 모임이 벌써 기대되네요~~작성자cholcholchol작성시간11.08.10
답글보리야~어제 못봐서 엄청 아쉬워쏘! 지난번에 1004마트에서 잠깐이라도 봤긴 했지만..... 보나사기님과 여러분들의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구요..... 워낙 게으른 사람인데 아주 가끔 사서 고생(?)을 즐기는 지라....ㅋㅋㅋ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는 옛날이 무색하게 다들 맛난 음식들 준비해오시고 많이들 오셔서 더욱 즐거운 자리였던것 같아요. 마리아님과 얼심달님 & 두바이스타트님도 담달 정모에서 꼭! 뵙길 바라며~~한국서 좋은시간들 보내세요~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9
답글어제 다녀오고 오후 내내 참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어요...그런 섬김이,배려가 참 쉽지않은 일인데 보면서 많이 느끼고 배우고 왔습니다...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복된 삶을 사시는분을 곁에 두었음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작성자보나사기작성시간11.08.09
답글언니 어제 너무 애쓰셨겠어요. 손님치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데.. 언니니까 가능한 일이에요. 왕멋쬬 !!! 참석못해서 넘 아쉽네요. 두바이 더위에도 아랑곳않고 아이와 함께 어디든 나다닐수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으흐흐 t.t 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8.09
답글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그렇지 않아도 star와 함께 스윗소로우님 댁에 함 가고 싶었는데...... 나중에 함 불러 주실거죠?.... 정해져 있는 기간동안 일들을 보려니까 한국에 와 있는 동안은 너무 바쁘네요...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9월에 다시뵈요.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