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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고....도착하자마자 강행군을 하다보니, 싸이트에 들어 오질 못했네요.
    정모 참석하신 분들은 보셔서 아시겠지만, 제 마눌님이 워낙 걱정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서, 조금 무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눌님 모시고 정모에 갔었습니다.
    여러 회원분들 말씀 많이 듣고서는 조금 안심이 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어제는 빌라, 오늘은 Greens 아파트 보고 왔는데....빨리 집부터 구하면 좋겠네요.
    나중에 집들이도 하고....하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집이 터지지 않는 한 많은 분들 모시고 싶어요.
    그런데, 언제 가능할지....일단 짐이 도착을 해야 할텐데....
    8월말에 보내서 10월초에 도착해서 정리를 하면 10월 중순이후가 될 것 같네요.
    10월 또는 11월 정모는 저희 집에서....

    포롱다롱님, 제 마눌님이 "언니" 맞습니다.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2
  • 답글 좋은 분들이 다 그린스로 가시는군요. 이러다 그린스에 두포유빌리지가 생기는 건 아닌지 내심 걱정과 불안과 뿌듯함이 동시에 교차하네요. 엘피스님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두바이생활에 성공하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저도 엘피스님의 어여쁘신 왕비님과 친해질 기회를 가질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오늘 벌써 시험 봤겠는걸요? 보나마나 좋은 결과일거라 생각되구요, 그린스쪽 집들이 ,저도 꼬옥 불러주셔요~~엘피스님 네 언니(맞나요?) ,또 뵙고싶네요~~ 잘하면, 저도 그린스로 갈꺼같네여. 고쳐놓은 에어컨이 또 고장.. 찜통입니다.이사를 가라고 확실히 못박아주네요. 저도 ,귤 짱 맛나게 먹었슴니당~~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제 생각에도 엘피스님댁에는 움수큄,쥬메이라쪽 빌라보단 그린스쪽이 낫지 않을까? 했어요~
    오늘 애들 시험 잘 될꺼예요^^ 걱정마시구요~ 홧팅!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드뎌~~~그린스 주민이 되시는 건가요???
    좋은 이웃이 많은 그린스에 엘피스님 까지......정말 든든 하네요 ^^ 그린스 팀만 따로 모임 하나 만들까요~~ㅎㅎㅎㅎㅎ
    노노노~~~`거센 항의 소리가 빗발 치는 군요 ...열정 ,미소 ..론9, 스윗소로우,테리,바카스...쏘리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넘 넘 반가왔어요. 피곤하신대도 오셔서 좋았고... 아내분?도 넘 좋아 보였어요. 학교 꼭 합격하시고 집도 좋은 곳으로 꼭 구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귤 넘넘 맛있었어요.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집은 아마도 Old Greens (저층)의 좀 넓은 3BR (2,000 SqFt정도)로 정할 것 같아요.
    가격대 성능 대비로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내일 애들 시험 보고 "합격" 그러면, 바로 Next Step 들어가야죠. ㅎㅎ

    다들 음식을 갖고 오시는데,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여기에 없는 비장의 무기로 "귤"을 찍었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하하.
    제가 여기서 "한국 귤"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아이스 박스에 넣어서 싱싱한 상태로 공수해왔거던요.

    제가 원래 얼굴은 좀 작아요. 하하.
    cholcholchol님, 문자 잘 받았어요. 지금 정신이 없어서...

    열정님, 시험보고 연락 드릴게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늘 혼자 오시다가 가족분들과 함께계신 모습이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좋은집 구해서 얼른 함께 사세요...예쁜 사모님 혼자두시지 마시고...ㅎㅎ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주희씨 말대로 얼굴이 정말 작아보이시던데...가족들이랑 잘 정착하시길 바랍니다~~
    아 저 메세지 보낸 것은 받으셨는지...^^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1.08.10
  • 답글 더운 날씨에 가족들이 힘들것 같네요. 하지만 이때까지 보아둔 집들이 많으셔서 아마 멋진 보금자리 찾을수 있을것 같아요.
    집들이때 나도 끼워 주세요. 11일날 테스트도 잘 보길 바래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8.10
  • 답글 많은 분들이 이리도 걱정해주시는데 좋은 집 구하시겠는걸요? ^^ 모쪼록 저도 맘에드는 집 구하길 바랄께요~~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엘피스님과 엘피스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 엘피스님은 강행군에 얼굴이 조금 쪼그매지신것도 같구...이제 가족들이랑 행복한 두바이 라이프 만드는 것만 남았네요. 그리고 저도 귤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ㅇ^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1.08.10
  • 답글 더운날씨에 가족분들 데리고 집보러다니시기 힘드실텐데..아이들은 울집에다 데려다 놓으셔도 되구요^^
    암튼..좋은집 구하시길 바래요~~집들이 기대됩니당...ㅋ ...전 나물 좋아라 하거든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10
  • 답글 하하호호 가족과 함께 웃음 가득한 집, 행복가득한 집, 얼른 구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엘피스님 언니, 도착하시자마자 오셔서 많이 피곤하셨겠지만 저는 많이 반가웠습니다^^ 아.. 한국에서 건너온 그 새콤달콤한 귤도 많이 반가웠습니다 ㅋㅅㅋㅅ~^^
    마음에 쏙 드는 집 구하시기 바라고 집들이.. 염치 불구하고 달려가겠습니다^^ 그 전까지 울 아가 열심히 civilize 시킬게요ㅡㅜ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8.10
  • 답글 우와, 벌써 가족들 다 두바이로 가셨군요!!!!
    엘피스님 집들이에 저도 꼭 초대해주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8.10
  • 답글 두바이에 가족들과 계시는군요 ^^ 엘피스님이 알아서 다 해결해주실텐데 걱정은 무슨 .... ㅎㅎㅎㅎ 정모도 참석하시고 애들 학교, 집 문제 다 알아보시느라 정말 정신 없으셨겠어요. 많은 분들이 잘 적응하도록 도와 주실거라 믿어요. 원하는 집 하루 빨리 잘 구하시고 얼른 두바이언 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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