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죠? 정모가 있었군요 ㅠㅠ 이럴때마다 전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리고 신랑만 괴롭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가자 두바이~~~~ ㅋㅋㅋㅋ 모두들 잘 지내시죠? 한국 휴가 오신분들도 많은데 다들 어디계시나요오오~~ 보리언니야 잘 사나?? 다들 잘 사시는군요.........저 없이도......... ^^ 아들딸 다 재워놓고 웹질 중입니다. 그래도 아들딸 순해서 키우기 참~~~ 편합니다 아하하하 더운 여름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구 종종 이리 눈팅하고 가는 절.. 가끔은 기억해주시와요 ㅠㅠ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1.08.10
답글뇽찌니~~~~ 잘 지내? 아직도 두바이 어딘가에 그대가 있을 거 같은 생각이....^^;; 아들딸이 모두 순하다니 참 다행이야.. ..잘 지내고, 언젠가 한국 들어가면 꼭 번개하자공..^^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8.15
답글이히히히 언니 잘 계시죠? 안 그래도 정모때 언니 생각났는데~저 처음 정모 갔을때 언니 미모에 허걱했던.....ㅋㅋㅋㅋ 다시 오세요 두바이~~ㅜ.ㅜ 보고 싶습네다~ ^ㅇ^작성자JUHEE작성시간11.08.13
답글나는 그린스로 이사가는데 당신은 어디있는겨...?? 어여 다시 와아~~~!!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8.12
답글늘 기억하고 있으니 걱정마시게^^작성자terry작성시간11.08.12
답글저도 한국 돌아가면 뇽찌니님처럼 느낄 것 같아요.. 공감 백만 프로ㅡㅜ 그나저나 아드님 따님 순해서 키우기 편하시다니.. 부럽습니다ㅠ.ㅠ 울 아간 어제도 새벽 3시에 잠들었답니다 흑작성자하원짱작성시간11.08.12
답글뇽찌니를 어찌 잊을수가 있을까요? 그 시원시원한 미모와 다정한 입담을.....자꾸 원하다보면 언젠간 이뤄질 거예요. 좋은 사람들 다 가기 전에 어여 두바이로 왔음 좋겠네요^^ 이쁜 아들 딸 보는 맛으로 무너지는 가슴 다시 제자리로 돌리고 즐겁게 지내세요. 한국서 정모 함 해 볼까 했는데 이리저리 나도 바빠져서리....갈 시간이 가까워지니 더 맘이 급하고 여유가 없어지네요.^^; 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