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정모 때 넘 행복했습니다. 넘 넘 넘 반가웠어요. 다행히 떡볶기 좋아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스윗스로우님께도 넘 감사드려요. 저희 쭌이도 대리고 와 주시고...
    두포유에서 넘 넘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행복합니다. 사랑가득 행복가득~~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아..그 맛난 떡볶이의 주인공이셨군요.. 정말 맛있었어요. ^^ 아이 학원땜에 늦게 간 것이 흑흑...후회스럽더라구요.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8.15
  • 답글 떡볶이 완전 맛있었어... 짱!!!
    완전 씩씩하고 밝은 모습 완전 좋아!!!
    참,, 애교도 짱인듯??? 공포의 어깨쉐이크 자주보고싶네...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8.14
  • 답글 모임 내내 즐겁게 웃는모습이 좋았구요...성격도 시원시원하신게 에너지 넘쳐보여 좋았어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12
  • 답글 언냐 떡볶이 최고!!ㅠ.ㅠ 담에 또 기대해도 될까나~+_+
    참.. 오늘 팽이 돌려 준다고 해놓고 못 줬네 미얀..ㅡㅜ 울 하원이 오늘도 장난 아니었거든.. 모든 장난감 다 펼쳐 놓고 온 집에 쌀이 그득ㅋㅋㅋ (이번엔 주방이 아니라 거실에..ㅡㅡ;)
    내일 나갈 때 꼭 돌려 줄게욤~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8.12
  • 답글 떡볶이를 준혁이 엄마님이 하셨어요?
    제 입맛에 딱 맞더군요. 매콤한 맛이...(갑자기 군침이 도네요)
    처음에는 너무 말씀이 없으셔서 (rome9 님과 함께), 기억이 잘 재생이 안되었는데, 이번에는 말씀도 좀 많이 하시더군요. 하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12
  • 답글 떡볶이 최고였어요...화끈한 떡볶이 만큼이나 활기차고 즐거운 모습...그대를 에너자이저로 내맘대로 임명하고 싶어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8.12
  • 답글 바빠 바빠...준혁이 엄만 너무 바빠요~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류언니 ,말씀하실때 눈이 확확 커지는거 아셔요? 그럴땐 저도 모르게 제눈에 힘이 팍팍~ㅋㅋ 넘 재밌으십니당~~
    쭌엄마, 한달만에 이리도 적응 잘 하시고, 넘 부러웠어요. 활달한 파워에 나도 업~!! (소심한 성격탓에 도토리만큼만 업~~!!)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떡볶이 정말 맛있었어 동생~~맛없었으면 내가 절대 안 먹지롱~~우리 싸우지말고 사이 좋게 지내자..ㅋㅋㅋ(뭔소리?)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나도 쭌엄마 알게 되어서 좋아요~ 담주에 쭌이랑 한번 캠프이후에 놀아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떡볶이 정말 맛났었어요^^ 비법??알려줘서 고맙구요...ㅋ
    한달밖에 안됐는데도, 두바이서 적응잘하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는것 같아..흐뭇합니당~~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애교 만점 준혁맘 ~~~~
    웃는모습 넘 예쁜거 내가 말했던가 ???? 잘생긴 준혁이도 만나서 반갑구~~ 즐건 두바이 생활 화팅!!!1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