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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최고 입니다.
    일 때문에 바쁜 남편 걱정 할까봐 애써 씩씩한척 ~~~~ 아이들과 한국행을 결정 하고선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았어요~~~ㅎㅎㅎ
    근데 남편이 같이 갈수 있데요 ^^; 넘 좋아요 ....짧은 일정 이지만 남편이랑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해요.....잘 다녀 올께용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언니 수술 하셨나요?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궁금.. 언니 건강한 모습으로 뵐께요. 잘 다녀오세요... 홧팅!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8.18
  • 답글 언니, 수술하셨나요? 아님...암튼...잘 치료하고 건강하게 두바이로 컴백하세용..^^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8.15
  • 답글 벌써 도착해 병원까지 다녀오셨군요... 일단 수술 안해도 될듯하니 넘 잘됬고 꼼꼼히 체크해서 치료 잘받고 건강한 몸으로 언능오서요... 맛난 쫄면도 찾아드시구요..콩나물 팍팍들어간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8.14
  • 답글 수술은 정말 최후의 수단이라고 하더군요.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면 하지 마세요.
    하여간, 건강하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14
  • 답글 언니 ~ 수술 잘 되실거에요. ^^ 여기서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서 다 잘되어서 돌아오실 거에요. 저도 올 1월에 그랬었잖아요 ^^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타언니의 모습 기대할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14
  • 답글 언니..잘됐어요^^
    치료 잘받으시고 빨리 완쾌되시길..빌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13
  • 답글 좋은 얘기 들으셔서 다행이에용~ ^^ 모쪼록 몸조리 잘하시고 12월에 다시 만나요~ 짧은 일정이지만 한국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래요~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1.08.13
  • 답글 무사히 한국에 도착 했어용^^ 병원에서 비수술로 치료 방법을 제시 하셔서 지금 넘 다행스러워 하고 있어요...
    모두들 걱정해주셔서 감솨~~ 시원한 비폭탄 한차례 맞고 나니 한국온게 실감 나네요~~~
    작성자 star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3
  • 답글 언니 수술잘하시고 가족과 함께하는 짧은 한국여행도 즐기시고 다시 씩씩한 모습 보여주세요^^ 언니 없는 두바이...심심하실 분 많을듯...ㅎㅎ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12
  • 답글 지금쯤 오손도손 가족들과 함께 비행기에서 주무시고 계실까요^^ 남편되시는 분도 함께 하실 수 있어 다행이예요. 좀 덜 무서우시지 않을까..ㅡㅜ 좋은 수술결과 있으시길 바라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때까지 언니 많이 많이 기다릴래요ㅎ^^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8.12
  • 답글 분명 남편분도 "우리 와이프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계실거에요.
    도저히 시간이 되지 않아서 같이 못갈 것 같다가, 같이 갈 수 있는 일정이 되었을 때, 무지 기뻐하셨을 겁니다.
    저도 어떻게 여건만 되면, 14일 가족들과 같이 들어 갔다가 다시 나오고 싶은데, 여기서 미리 준비해야 할 일이 많아서 도저히 그렇게 하지를 못하네요.
    수술까지 하신다니....
    자~알 다녀 오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12
  • 답글 언니 잘다녀오시와요 온가족이 함께 가신다니 다행이에요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정말 잘되셨네요!!! 남편되시는 분과 아이들, 그리고 울 카페회원들의 응원의 기를 받아 수술도 완전 성공하셔서 더 에너지 넘치고 UAE전체에 행복바이러스 퍼뜨리는 행복전도사가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아니 저 찍혔다놓구선 어디가세요? 갔다 오시는거죠? 언넝 댕겨오세요... 작성자 시하맘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다행입니다. 겉으론 씩씩해도 속은 여린 여자랍니다~~가 떠오릅니당. 기댈 수 있는 큰 나무같은 존재일까요? 우리의 짝들은...?!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뵐 날을 손꼽아 기다릴께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8.11
  • 답글 그렇죠....살면 살수록 남편이 최고더라고요~~잘 다녀오시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8.11
  • 답글 난 당연히 아빠가 같이 가시는건줄 알았었는데.....^^
    넘 다행이네요~ 아플때 힘들때 남편이 곁에 있어야죠~
    언니 나중에 봐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좋으시겠어요 한국은 오늘 오전에 비가 엄청 쏟아졌답니다.
    오후 시간이 되니 했볕이 뜨거워지네요.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짝꿍님과 함께 가시게 되셔서, 정말 잘됐어요^^ 수술도 잘되시길 바라며, 빠른쾌유를 빕니당~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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