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보름간의 휴가를 마치고 어제 밤에 돌아왔습니다.
    보름중 딱 하루 해를 본 것 같습니다. 비가 그리웠는데 원없이 본 것 같네요.
    덕분에 방바닥에 X-RAY 많이 찍고요. 이제 현장에 적응 하는게 걱정이네요.
    작성자 배큼 작성시간 11.08.12
  • 답글 비가 너무와서 지겨워요
    뭐든 필요한 만큼이 좋은 것 같은데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요
    작성자 철방구리 작성시간 11.08.13
  • 답글 한 여름에 휴가 갔는데도 햇빝만 쨍쨍 하다면 여기랑 별 차이 없겠죠. 비가 와도 왕창 내리는 속에서 속 마저 시원 해 졌을 거란 생각으로 위안을 삼아 보시지요. 물론 비 피해 당한 사람들의 마음도 헤아리는 건 잊지 마시고요. 아직 많이 남은 중동의 여름을 무사히 잘 넘기시리를...... 작성자 맹물 작성시간 11.08.13
  • 답글 현장 적응... 루와이스에 계시는 듯.. 반갑습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