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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드뎌, 꿈에도 갖고싶던 반죽기를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미리 땡겨서~)
    넘 행복하구요 ,앞으론 버터 크림화시키면서도 아이랑 놀아줄 수 있게 되어 넘 즐겁습니다.
    (전에는 계속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어서 꼼짝도~)
    게다가 한국보다 버터까지 저렴해주시니, 만들맛 납니다.ㅋㅋ
    아름다운 밤이에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8.13
  • 답글 ㅋㅋ 엘피스님..
    제가 전직이 전직이었던지라 음식 만드는 일들 지시는 정말 잘~한다네요.^^;
    이런 저를 두고 스타 언니게서 늘상 말씀하십니다.
    '음식은 지지리도 못하면서 음식 맛 타박은 엄청한다'고,,,
    저는 빵 만드는 거 지시만 잘~할랍니다.

    "포롱다롱이~그 건 아니잖아, 반죽을 더 해야지 팍팍!!@...훗훗~~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8.15
  • 답글 백합님도 요리 잘 하시는 것 같던데요.
    동생분들 요리 지시하는 것 보니까 장난 아니던에....
    빵 잘 만들게 보여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15
  • 답글 빵은 빵집에서...~~
    절대 집에서 만들지 맙시다..
    울 아들 저더러 자꾸 빵 만들어 달라는데 저 그런 거 못합니당^^
    제 얼굴 보셔서 아시겠지만 제가 어디 빵 만들게 생겼습니까?
    술 안주라면 모를까...^^;
    작성자 류(백합) 작성시간 11.08.14
  • 답글 우와 언니 좋으시겠어요 손으로 반죽할라면 진짜 팔떨어지는데 축하드려요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1.08.14
  • 답글 모두의 축하를 빵반죽기속에 넣어 맛있는 빵을 위해 정진하는 포롱이가 되겠습니다!! 헙~!!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4
  • 답글 축하드립니다~ 언니가 베이킹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즐제빵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하원짱 작성시간 11.08.14
  • 답글 저도 와이프 생일에 반죽기를 선물로 해볼까요?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13
  • 답글 요리 취미 없는 저 같은 사람은 그런거를 선물이라고 줄까봐 겁나는데...ㅋㅋ 암튼 축하해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8.13
  • 답글 반죽기로 생일선물을 대신하다니~정말 친구는 착한부인이야~^^
    나도 예전엔 살림살이를 내 생일선물로 한적 있었는데....
    담부턴 자기 실속(?)을 챙기길~ㅎㅎ
    하긴 베이킹 좋아하는 사람들은 사실 엄청 갖고 싶어하는 아이템이더라구~ 축하해용~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8.13
  • 답글 생일축하드려요^^
    이제 맛난빵 많이 만들수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13
  • 답글 ㅎㅎ일등주부예감입니다~휘핑크림 만드는거 말인가요~?
    아기랑 얼굴에 크림도 찍으면서 잼나게 노셔요~ㅋㅋ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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