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까르프에서 큰딸 신발 고르느라 속썩고있는데,그 코너에서 류~백합언니와 딱 상봉~~ 얼굴을 뵈는 순간, 눈부신 빛이 환하게 제 눈에 들어오지뭡니까...아..그래서 백합이로구나..알았습니다 ^^ 어쩜 그리 피부빛이 환하신지~~생얼임에도 불구허고 고우시더만요. 짝님도 후덕해보이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심이 안들어도 느껴지는 순간이었슴다. ㅋㅋㅋ,정말 짧은 만남이었는대도 강렬한 포스를 제게 주셨네요. 편한 신발은 잘 고르셨는지모르겠네요 작성자포롱다롱작성시간11.08.14
답글근데 키플링은 여름, 겨울에 여기서 대대적인 세일을 한답니다. 50%!!!!! 그래서 세일 안 할 때 사면 정말 아깝다는........정말 급하신 거 아니면, 겨울 세일을 기다려 보세요.^--^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8.17
답글아...킹콩(?)이 사는 곳은 버..리 매장 바로 윗층에 있지롱~~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8.17
답글그 날은 넘 피곤하여 둘째 들쳐업고 돌아다니기 벅차서 ,담으로 미뤘어요. ㅋㅋ 거기 이쁜것 많다는 류언니의 말씀에 딸께서 어찌나 들떠 좋아라하시던지, 진정시키느라 힘 좀 썼드랬죠 ^^ .그런데, 혹시 고릴라 키+링매장 어딘지아셔요?작성자포롱다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15
답글ㅋㅋ언니 어찌 아셨어요? 까르프로 외출을 하면서 민서아빠의 허락하에 아주 소심하게 입고 갔었어요... 그 유명한 캉캉이 치마....학교에 가서는 부끄러워 밖에도 못나가고 차 안에만 있었습니다... 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한국의 딸에게 보여주었더니 박장대소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민망했는지 하는 말이 "엄마, 나름 어울리시네요. 한결 같은 엄마의 패션에도 이젠 변화를 주실 필요가 있어요." 그러더이다. 그나저나 그 이쁜 캉캉이 치마에 신경쓰느라 그린스 지키는 걸 잊고 있었네요. 죄송^^; 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8.15
답글뭔??옷을 입고 갔었남?? 깡깡이 원피스...... 내가 없는 그린스 잘 지키고 있남......동상작성자star작성시간11.08.15
답글ㅋㅋ포.다롱이~옷 얘기는 하지 않아 넘 고마워이잉~~ 마음이 예쁜 포롱다롱님 보시기에 제가 그러하다면 정말 그런 것입니다.^^; 아래의 두 동생들~....내가 '자체 발광'이 아니라고 했것다? 기억해 두겠슴다..뒷끝 작열.. 그 건 그렇고 포롱다롱님..공주님 신발은 잘 고르셨는지?... 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8.14
답글글게요... 저도 열정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낭군님의 효과가 아닌지???작성자rome9작성시간11.08.14
답글ㅋㅋ 백합언냐가..짝꿍님과 함께 있으셔서 더 환한건 아닌지...ㅎㅎ 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