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구투어에 나섰습니다. 라마단기간이라 세상에~~ 새벽 1시까지 영업을 하네요. 정말 대단한 두바이입니다. 자는 애들 남겨두고 두시간정도 밤에 신랑이랑 둘이 샤핑~ 나가볼까? 간큰 생각 잠시하다가 결국 맘이 안놓여서 포기하고 애들 둘이 안고 업고 밤 10시에 가구보러갔네요. ㅋㅋ 예산에 맞춰서 살려니 결정이 쉽지 않아요. 눈만 높아가지고 ~~ 큰일입니다.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8.15
답글보리사자, 예쁘고 맘에 드는 가구를 착한 가격으로 잘 골랐겠죠? 어린 아이들 델꼬 쇼핑은 정말 쉽지않지만 그렇다고 이쁜 아이들 집에 놔두고 갈 순 없으니 할 수 없는 노릇.....울집 쪽으로 좀 가까이 오려나 은근 기대했었는데 그대도 결국은 그린스로 가네요.ㅠ.ㅠ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