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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가구투어에 나섰습니다. 라마단기간이라 세상에~~ 새벽 1시까지 영업을 하네요. 정말 대단한 두바이입니다.
    자는 애들 남겨두고 두시간정도 밤에 신랑이랑 둘이 샤핑~ 나가볼까? 간큰 생각 잠시하다가 결국 맘이 안놓여서 포기하고 애들 둘이 안고 업고 밤 10시에 가구보러갔네요. ㅋㅋ
    예산에 맞춰서 살려니 결정이 쉽지 않아요. 눈만 높아가지고 ~~ 큰일입니다.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8.15
  • 답글 보리사자, 예쁘고 맘에 드는 가구를 착한 가격으로 잘 골랐겠죠? 어린 아이들 델꼬 쇼핑은 정말 쉽지않지만 그렇다고 이쁜 아이들 집에 놔두고 갈 순 없으니 할 수 없는 노릇.....울집 쪽으로 좀 가까이 오려나 은근 기대했었는데 그대도 결국은 그린스로 가네요.ㅠ.ㅠ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여기 저기 세일하는 가구점들이 보이던데...피곤하긴해도 야밤에 쇼핑 재밌지않아?....그냥 즐겨^^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16
  • 답글 선샨언뉘........ 우리 언제봐요? ㅋㅋ 울집에 놀러와요. 맛난 스타벅스커피 준비완룟!!!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5
  • 답글 보리~~ 지난번 스윗소로우 집에 도착하자마자 찾았는데 안 왔다고 하더라구.. 아가가 보고 싶은데....^0^ 모조록 착한 가격에 이쁜 물건 사기를 바라~~ ^--^
    열정님..신발장은 엠몰 홈센터가 젤 이쁜 거 같아요. 물건도 많고...^^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8.15
  • 답글 안그래도 친정이나 시댁에 있었더라면 애들 잠시 봐달라하고하면 참 좋을텐데... 그 생각 어제 잠시했더랬죠.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5
  • 답글 글게요..적은예산으로 어디 살만한게 없더라구요..ㅜ.ㅜ..저두 옷서랍장하구, 신발장 하나 사야하는뎅..이케아로 함 가야할듯해요~ 이웃에 살면, 애도 봐주구 할텐뎅..큰애가 갓난아기를 넘 예뻐라하거든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15
  • 답글 우리애들같이 큰애들도 놔두고 나가면 맘이 찜찜....한데 보리네 애들은 큰일나지....ㅎㅎ
    그냥 잠시 쓰다 놔두고 가야되는 거니까 가격에 맞춰서 잘 고르길바래~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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