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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 두바이에서 서울집으로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공항리무진 타기직전에 아이들 입학시험 통과했다는 연락을 받고. 한시름 놓긴했는데 20일안으로 이사준비며 서류준비 등 모든 걸 다 해내야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더구나 애들 학교에는 내년에 두바이가는 걸로 다 연기되었다고 얘기해놓고 방학들어간 상태라 갑자기 두바이가게되었으니 서류 떼어주세요 라고 말하기 정말 민망하네요. 벌써 두세번 일정조정을 한상태라 입장이... 참 ..- .-; 일주일이 금방 지나갔네요. 갑자기 모임에 참석했는데도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 스윗소로우님, 대접만 받고 간것같아 고맙고도 죄송하네요.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1.08.16
  • 답글 진짜 엘피스님네 가족은 일년동안 넘 생각지도않은 변수들로 힘드셨을 거 같아요. 사람 일이란 게 어케 될 지 모르는 불확실성이 정말 괴로운 일 중 하나던데 힘드셨겠지만 잘 이겨내고 결국은 두바이 입성을 준비하시는군요. 좀 민망하실 수도 있겠지만 어쩌겠어요. 사정 얘기하면 잘 되겠죠. 차근차근 잘 준비하시리라 믿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8.17
  • 답글 축하드려요... 이제 정말 정신없으시겠네요... 찬찬히 준비잘해서 오세요.. 사실 시간이 많다고해서 좋은건만은 아니잖아요.. 20일을 더 알차게 준비하심이 더나을 수도...두바이에서 다시 뵙기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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