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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님, 정말 맛있는 점심, 저녁 김밥까지 숨쉬기 곤란할정도로 차려주셔서 지금까지도 배부른 느낌이예요. 한국오시니 꼬~옥 전화주셔요. 우리애가 은지보고싶다고 하네요.많은 두포유회원님 , 두바이 가면 다시 꼭 뵈어요. 시간이 되면 잠깐이라도 서울에 나와계신 두포유분들과 저희집에서 티타임을 가져도 좋을텥데...제가 연락처를 모르니 연락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내일 얼심달님 전화 받게되면 대표로 모시고 추진해볼까요? 짧았지만 좋은 기억을 두바이에서 갖고 돌아왔어요. 앞으로의 두바이생활에 큰 힘이 될것같아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 감사드려요.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1.08.16
  • 답글 에궁~~ 벌써 가셨내요. 그것도 모르고 점심드시러 오시라고 글남겼었는데... ㅋㅋ 축하드려요. 애기들 합격해서요... 이제 짐 정리 하시고... 바빠 지시겠어요. 오시면 놀러 갈께요...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8.16
  • 답글 에궁..별말씀을요..꼬드밥 드셔서 소화는 잘되셨는지... ㅋ
    울 애들 심심해 죽었다가...친구들 만나서 얼마나 즐거워했는지 몰라요..ㅋ
    민경이랑 성호한테두 안부전해주세요..두바이서 만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8.16
  • 답글 헐헐~
    쑥스럽구만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16
  • 답글 ㅎㅎㅎ그 행복이 다 엘피스님 인복 덕 아닐까요? ^^ 두바이 이사 준비로 정신 없겠지만 속전속결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두바이 오시면 캠핑가서 밤새 즐거운 얘기 많이 나눠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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