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웨지감자한다고 오븐에 손 구워먹고, 오늘은 불고기한다고 손 잘라먹고 왼손, 오른손 할꺼없이 다 만신창이네요...임산부는 언제쯤 후시딘을 바를수 있을까요...ㅠ.ㅠ 정모때 rome9님께 배워온 웨지감자 레시피대로 했는데 제 감자는 좀 뭔가 이상합니다...아무래도 20년된 오븐탓이라 생각합니다.ㅡ..ㅡ^작성자JUHEE작성시간11.08.16
답글현재 상황이 업기는 좀 그렇고....안고 다녀야지요. ㅎㅎ 힘든 몸으로 무려 2개월치 식량을 준비해 놓는 착한 와이프인데...작성자ELPIS작성시간11.08.18
답글그러게요... 진짜 착한 각시다...신랑이 업고 다녀야겠네.... 아~ 지금은 못업겠네... 주희씨 남편분~이쁜 아기 낳으면 업고 다니세요... 그런부인 또 없습니다...^^ 주희씨!!! 나잘했죠???작성자rome9작성시간11.08.18
답글에구....그냥 대충하고 가세요. 알아서 다 살아 갑니다. 저 같이 나이 좀 되는 사람도 혼자 알아서 먹고 사는데....ㅎㅎ JUHEE님 남편 분은 좋겠어요. 출산을 앞둔 아내가 정성스레 "2달치 음식"을 장만해 주니....작성자ELPIS작성시간11.08.17
답글허걱...조심해야지요. 임산부는 못하는 게 참 많나봐요. ㅎ 그래도 이것저것 요리도 많이 하고 대단해요 ㅎㅎㅎ작성자cholcholchol작성시간11.08.17
답글어 주희언니다ㅋㅋㅋ작성자하윤마미작성시간11.08.17
답글ㅋㅋㅋ 그러게요. 근데 또 오래 살다보니 정도 들고~요샌 계속 살까 하는 생각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ㅋ 그리고 후시딘은 발라도 되나보죠? 저희 신랑은 무슨 큰일 나는줄 압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에 찾아봐도 이래라, 저래라 명확한 답도 없고...그냥 저절로 붙을때까지 있을라구요...아...보리언니네는....가고 싶은데 두달치 신랑 비상식량 만들어놓느라 정신 없네요. 이제 고기류는 다 해놓고, 오이소박이랑 배추겉절이 해놓을라니 부추가 떨어졌다해서 오늘은 마른반찬 들어갑니다. 저 없는 동안 굶어죽진 않아야할텐데...ㅋㅋㅋ 12월에 언니네 그린스집으로 놀러갈께요~~~ 완전 따끈따끈한 베이비랑 같이요~~ ^ㄷ^작성자JUHE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17
답글나 후신딘 발랐는디... 아파서 덧나는거보단 나을껴~~ 한국 가기전에 또 못보겠지?? 이제 얼마 안남았네... 준비잘해놓고 댕겨오셔.. 다녀오면 맘대로 움직이기 힘드니까... 힘내쇼오옹~!!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1.08.17
답글임산부는 후시딘을 바를수없나요?? 오옷... 처음알았는 사실이네요 ㅎㅎ 저도 네이버 블로그 보고 웨지감자 해봤는데 살짝 간을 더했으면 좋았겠다는생각에 결국 실패했어요.. 하핫..^^;;작성자windy작성시간11.08.17
답글거기가 좀 오래 된 호텔인 건 틀림 없나 보네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