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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사를 했어요...짐이 하나하나 들어올때마다 저걸 언제 푸나...한숨이 나왔는데..그래도 큰짐을 다 제자리에 세팅해놓고 대충 오픈해놓으니 그래도 이제야 모든게 안정되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너무 힘들어 낼해야지하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일찍 자려는데 힘드니 더 잠이 안오네요...낼도 힘내서 짐풀어야하는데..아자아자 힘내야죠1!! 작성자 이선주 작성시간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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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키친수납공간은 많은데...옷을 넣을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오늘은 그냥 옷을 쑤셔놓고 왔네요...팔목도 시리고...낼정도 다 끝날듯한데...
으그..더이상 옷을 늘리지 말아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과연 지켜질까는 저도 의심스럽지만...흑~~ 작성자 이선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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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쉬엄 쉬엄 하세요...저도 넘 빨리 짐정리 하고 나니 심심하답니다...^^ 천천히 하세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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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담주쯤 저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듯하네요. 슬슬~ 여유롭게 하세요. 당장 헤치우고 나면 심심하면 어떡해요 ㅋㅋㅋ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