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 온지 한달 반이 다 되어가는 이 시기에... 물갈이도 안하고 잘~~ 넘어갔는데... 때 아닌 감기가 찾아왔어요. 목도 아프고 기침도 하고... 코도 막히고... 힝~~ 갑자기 엄마 생각나요... 잉잉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시간11.08.18
답글이제 많이 좋아지셨나요? 아프면 정말 서러운 생각이 많이 들죠... 가끔 애들이 아프다고 저를 찾으면 내가 뭐라고 이리 믿을까 싶고 저도 엄마 생각 나고.ㅠㅠ 얼른 나으시길 기원할게요~작성자크롱작성시간11.08.22
답글외국에 나와서 아프면 참 서럽죠. 더구나 배우자 없을 때 아프면....참.... 저도 여기 와서 설사를 좀 심하게 한 적이 있는데.... 게스트 하우스에서....참 외롭더라구요. 다들 그런 심정을 알고 있으니, 아프다 그러면 정말로 걱정이 되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8.21
답글준혁아.....내가 곧 간당 기둘려. 언니가 가서 콩나물 팍팍 넣어서 국 끓여 줄께 ㅎㅎㅎㅎ 감기. ..뚝작성자star작성시간11.08.20
답글저는 목이 칼칼하면서 간질거리면서 아플꺼 같다는 느낌이 빡 올때 베타딘용액으로(마우스워시용을 가까운 약국에 가시면 쉽게 살 수 있어요) 물에 희석해서 아침저녁으로 가글하고 잡니다 편도선이 워낙 심해서 집에 상비약으로 두고 쓰는데 효과 좋습니다^^작성자JUHEE작성시간11.08.19
답글너무나 감사드려요. 전 복많은 사람인가봐요. 이렇게 따뜻한 말을 듣고 좋은 분들 만나서요... 벌써 다 나은거 같아요. 쭌이 캠프 데려다 주고 생강사고... 국화차도 사고... 따뜻한거 계속 마셨더니... 좀 좋아지는 거 같아요. 사랑해요~~~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19
답글뚝!!! 울면 안돼~울면 안돼~~두바이에 오게 되면 꼭 한 번씩 아픔칠을 하는 것 같아요. 두바이 적응 과정이라 생각하고 조금만 아프고 얼릉 일어나게나..작성자류(백합)작성시간11.08.18
답글씩씩한 준혁맘이 아프군요... 저 목감기약 조재해온거 있는데 필요하면 전화해요... 밥은 잘먹고있는건가요??? 작성자rome9작성시간11.08.18
답글저도 미리 생강차를 만들어 놔야 될것 같네요... 언능 감기 빨리 나으시길.... 저도 몸조심 해야겠네요...작성자pputy작성시간11.08.18
답글이제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부다.....내가 오늘 집에 손님만 안오시면 준혁이 울 집에서 좀 봐줄텐데....집에서 푹 좀 쉬게..... 아까 캠프에서 보니 준혁이는 괜찮아 보이긴 하던데.... 생강차,민트차 등 끓여 마시고 푹 좀 쉬어요....홧팅!!!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