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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거의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저녁 먹고 아파트 수영장 나가는 게 하루일과에요. 서울친구랑 통화하니 너무 심심해서 어쩌냐고 하는데 저는 겁나서 아직 외출이...흑 애들 개학하면 좀 괜찮아지겠지용?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8.18
  • 답글 준혁이 엄마님~!!ㅋㅋ 저도 비빔국수 먹고파요~^^; 작성자 윤이들맘 작성시간 11.08.22
  • 답글 저 들어왔어요~!!^^* 아직 집에 인터넷 연결도 안되고...지인집에 와서 인터넷 하고 있네요...ㅠㅠ...
    곧 뵈요...^^*
    작성자 윤이들맘 작성시간 11.08.22
  • 답글 격려와 따듯한 말씀 고맙습니다... 정말 이 곳은 온기가 훈훈한 곳인 것 같아요. 지금은 라마단 핑계를 대고 콕 박혀 있는데 곧 용기를 내서 두바이 투어에도 나서고 여러분도 만나 뵙고 싶습니다^^ 준혁이 엄마님, 비빔국수.....쓰읍~~~ 입에 침이 고여요. 작성자 크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22
  • 답글 저도 아직 혼자서 바깥 나들이는 꿈고 못꾸고있답니당.. 아직 운전연수도 못하구있구요... 우리 아이도 유치원 다니게 되면.. 저도 친하게 지낼 분들이 생기겠죠...빨리 운전배워서
    주말에 신랑이랑 같이 정신없이 쇼핑하는거 말고 혼자서 여유롭게 돌아 다녀보고 싶네요... ㅋㅋㅋ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8.20
  • 답글 애들 학교가면 아느 사람도 많아지고 친구도 금방 만나시다보면 잼나는 일 많아지실거예요... 글구 겁나거나 하실거 없어요...사람사는데 다 거기서 거기 거든요... 홧팅!!!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8.20
  • 답글 그린스 사시나봐요...저도 그린스 살아요. 시간되심 놀러오세요. 점심때... 비빔국수 해 드릴께요...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8.19
  • 답글 저도 ELPIS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ㅎㅎ
    요즘은 라마단이라 저는 6시쯤에 택시타고 솔랑솔랑 나가봅니다 ㅎㅎ
    대충 아이쇼핑도 하고 이것저것 보다가 목마르다 싶으면 어느새 7시더라구요 ㅎㅎ 그럼 가볍게 커피한잔~
    요즘은 나름 라마단을 즐기고 있습니다 ㅎㅎ 라마단 끝나면 전 막~막~ 돌아다니면서 먹을꺼에요 ..ㅠ.ㅠ
    그린스사신다고하셨죠? 그린스 어디세요? 최근들어 한국분들을 나가면 거의 봤는것 같아요 ㅎㅎ 한번용기내서 나와보시면 아마 한~두분은 마주칠꺼에요 ㅎㅎ
    그럼 아마 안도감이 돈다고 할까요? ㅎㅎ
    작성자 windy 작성시간 11.08.19
  • 답글 크롱님, 절대 겁먹지 마세요.
    지갑에 100디람만 넣고, 아무데나 다녀 보세요.
    집에 가기 어려울 때, 택시 타면, 거의 100Dhs 미만입니다.
    여기 치안 조~~아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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