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 들어왔어요~!!^^* 아직 집에 인터넷 연결도 안되고...지인집에 와서 인터넷 하고 있네요...ㅠㅠ... 곧 뵈요...^^*작성자윤이들맘작성시간11.08.22
답글격려와 따듯한 말씀 고맙습니다... 정말 이 곳은 온기가 훈훈한 곳인 것 같아요. 지금은 라마단 핑계를 대고 콕 박혀 있는데 곧 용기를 내서 두바이 투어에도 나서고 여러분도 만나 뵙고 싶습니다^^ 준혁이 엄마님, 비빔국수.....쓰읍~~~ 입에 침이 고여요.작성자크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22
답글저도 아직 혼자서 바깥 나들이는 꿈고 못꾸고있답니당.. 아직 운전연수도 못하구있구요... 우리 아이도 유치원 다니게 되면.. 저도 친하게 지낼 분들이 생기겠죠...빨리 운전배워서 주말에 신랑이랑 같이 정신없이 쇼핑하는거 말고 혼자서 여유롭게 돌아 다녀보고 싶네요... ㅋㅋㅋ작성자pputy작성시간11.08.20
답글애들 학교가면 아느 사람도 많아지고 친구도 금방 만나시다보면 잼나는 일 많아지실거예요... 글구 겁나거나 하실거 없어요...사람사는데 다 거기서 거기 거든요... 홧팅!!!작성자rome9작성시간11.08.20